인간관계론 - 인간관계의 영원한 바이블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송보라 옮김 / 윌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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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이라는 문구를 보고 이끌리듯 집어 들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 책은 이런 분께 추천해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툴다고 느껴질 때

대화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싶을 때

내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길 바랄 때

카네기가 전하는 "진심 어린 관심"의 중요성은 지금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더라고요.
단순한 인간관계 기술서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읽고 난 뒤, 주위 사람들에게 더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인간관계의 마법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책추천 #인간관계 #성장 #워런버핏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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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없는 엄친아 개나리문고 20
류미정 지음, 조경옥 그림 / 봄마중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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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완이의 숨겨진 고민을 알게 되는 장면이었어요.
아이는 이런 말을 했답니다.
"엄친아도 힘든 게 많았다는 걸 알게 되니까
이제 친구를 비교하기보다는 잘 이해해야겠어."
이런 이야기를 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책 한 권이 아이의 마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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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 담적증후군 - 원인을 알 수 없던 위장병, 위장과 전신 질환의 상호관계를 밝힐 수 있는 열쇠
최서형 지음 / 헬스조선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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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유 없이 몸이 무거웠습니다. 가스가 차고 속이 더부룩한 날들이 계속되었죠.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작은 증상들이 사실은 몸이 보내는 신호였다는 걸 이 책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담적증후군. 생소했던 이 단어가 나를 얼마나 정확히 설명하는지 놀라웠습니다. 속이 답답한 것뿐 아니라 어깨 결림, 피로감, 구취 같은 사소한 불편까지 모두 연결되어 있더군요.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내 몸을 외면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담적증후군은 단순한 소화기 질환이 아니라 몸 전체를 괴롭히는 원인일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와 실천 가능한 관리법이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책을 덮으며 생각했습니다.
"아프다는 건 나를 돌보라는 신호구나."
담적증후군에 대한 이해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열쇠가 될 거란 믿음이 생겼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 모두 이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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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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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25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이 책을 읽어봤어요.
항상 새해가 되면 계획은 세우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건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다짐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줘요.

읽으면서 느꼈던 건, 결국 작은 행동의 반복이 나를 바꾼다는 점이에요.
매일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니 무겁지 않고 가볍게 시작할 용기가 생겼어요.

다가오는 새해, 나도 이제는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나로 변해볼 거예요.
2025년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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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때 - 보나쓰 그림 에세이
보나쓰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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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날이 아니면 어떻고, 무엇을 하지 않으면 어때?”
책을 덮는 순간, 이 문장이 제 마음에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이 책은 일상 속 사소한 순간들을 조명하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카페에서의 소란스러운 풍경도, 흔들리는 나뭇잎도, 결국 우리에게는 쉼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특히 책 속에서 바리스타의 분주한 손길을 바라보며 차분히 흘러가는 시간을 느끼는 장면은 마치 제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작가의 섬세한 묘사 덕분에 그 순간을 온전히 함께 호흡할 수 있었죠.

바쁜 일상 속에서 종종 자신을 잃어버리곤 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작은 쉼표 같은 존재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하루는 그저 이런 날일 뿐, 모든 게 완벽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림에세이 #보나쓰#에세이추천#아무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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