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과 서로 돕고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짚어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조건 더 노력하라고 다그치기보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내 속도에 맞춰 나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실패 후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나 일과 관계에 지쳐 잠시 쉬어 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