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목욕시키는 여자
화바이룽 지음, 김소희 옮김 / 서사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혹시 다른 여자 생긴 거야?”
참고 참았던 마음이 결국 터져 나온 순간인데, 정작 그 옆에서는 아이들이 “활화산이다!”를 외치며 뛰어다닌다. 심지어 유황 냄새를 맡고 장난치며 깔깔 웃는다.
이 장면이 너무 현실적이라 오래 기억에 남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