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로도 설명되지 않던 내 감정의 빈틈을 ‘신살’이라는 시선으로 풀어낸 책.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주를 감정, 관계, 성향 이야기로 쉽게 풀어줘서 술술 읽힌다.특히 “왜 나는 유독 이런 상황에 흔들릴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든다.단순한 운세풀이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심리 에세이처럼 느껴졌던 책.사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좀 더 깊이 나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