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어렵지 않다. 오히려 쉽고, 공감되게, 재미있게 쓰여 있다. 처음 접하는 단어들도 마치 오래 알던 친구처럼 다가오는 게 신기했다. 그래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막막할 때, 이 책 속 형용사들이 등대처럼 빛을 내줄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내 인생의 형용사를 골라보았다. 그리고 그 형용사에 맞게 하루하루를 조금 더 다채롭게 채워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