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싸이월드 친구네임을 다정다감으로 썼을 정도로, 저는 다정한 마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제 스타일이더군요.낯선 도시에서 만난 작은 친절, 관계 속 따뜻함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지는데, 읽는 동안 오래된 제 추억까지 꺼내어주었습니다.관계 속 다정함, 그 따뜻함이 그리운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