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과학을 잘 몰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살리는 균 죽이는 균 서로 돕는 균》은 연구자가 직접 전하는 실험실 안팎의 이야기로, 어렵지 않게 미생물의 세계를 안내해 줍니다.
읽다 보면 "이게 진짜 실험으로 가능해?" 싶은 이야기들이 이어지는데, 모두 실제 사례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고 놀라웠어요.
특히 식물이 소리를 인지할 수 있다는 실험이나, 애벌레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실험은 신선 그 자체!
‘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은 분, 과학을 재미있게 접해보고 싶은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