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나를 깨우다 - 부자유한 세상에서 장자를 읽는다는 것
이석명 지음 / 북스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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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상적인 우화를 모은 대중적인 저서. 소문으로만 듣던 장자를 만나고 싶은 독자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아마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번역도 매우 깔끔하다. 이석명 저자가 장자 완역을 해 준다면 정말 좋겠다. 그러나 깊은 내용을 원하다면 이 책은 넘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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