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직도 뇌의 10%만 사용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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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티리스휴스턴 지음
#21세기북스 출판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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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한다?'

널리 퍼진 오해다.
완전 틀렸다.

증거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뇌를 100% 사용한다.
단순히 휴식을 취하고 공상에 빠질 때조차도 10%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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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는 이미 꽤 똑똑하다. 다만 제대로 쓰지 못했을 뿐.”



터리스 휴스턴 박사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14가지 간단하지만 강력한 ‘두뇌 활용법’을 제시한다.
각 전략은 하루 5~20분 정도 투자만으로도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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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뇌를 10%만 쓴다는 건 미신. 우리 뇌는 거의 전체가 늘 작동 중이다.

“과정 상상하기”로 목표를 현실감 있게 그리면 성과가 더 잘 나올 수 있다.

자신이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파악해 집중 시간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라.

인지 유연성, 공감, 스트레스 관리 등 뇌의 다양 기능을 통합적으로 단련하라.

-> 각 장 끝마다 실천 가능한 ‘도구 모음’을 두어 바로 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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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롭게 읽은 내용

'사랑 호르몬', '포옹 호르몬' 옥시토신

포옹을 많이 하는 연인들이 덜 하는 연인들보다 옥시토신 수치가 높고, 옥시토신 수치가 높은 부모는 낮은 부모보다 자녀와 더 긍정적이고 즐거운 상호작용을 한다.

반려견을 쓰다듬으면 옥시토신 수치는 인간과 개 모두에게 즉시 상승한다.

성인들 코에 스프레이로 옥시토신을 분사해 단시간 노출시켰을 때, 낯선 사람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더 강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옥시토신이 분비되면 도파민 분비가 유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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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토신은 결국 사람의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호르몬?

그렇다면 옥시토신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닌다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좋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찾아봤다.

옥시토신을 함유한 스프레이가 판매되는지..ㅋㅋ
(해외배송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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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AI에게 물어본 옥시토신의 효과

옥시토신은 출산, 모성애, 사회적 유대감 등 다양한 생리적·심리적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최근 심리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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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해피리치추천책)
하루 10분 투자로 똑똑해지는 뇌과학 실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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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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