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춤 - 김율도 장편소설
김율도 지음 / 율도국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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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춤은 실제로 5년간 휠체어 댄스를 한 김율도 작가님의 소설이다. 작가님은 휠체어 댄스를 접하며 매일 반복되던 지루한 일상에 활기가 생겼다고 한다. 휠체어 댄스를 하며 활력, 활기를 느낀 체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소설이라 그런지 소설의 내용이 꽤나 디테일하다.

​바퀴춤 책을 통해 휠체어 댄스라는 새로운 댄스 장르를 알 수 있었고, 그동안 미디어에서 나오던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편협된 시각이였는지도 알 수 있었다. 내가 겪어보지 못한 것/상황에 대해서, 함부로 재단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책을 읽으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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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이훈구 지음 / 좋은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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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의 저자 이훈구는 기독교 신앙인으로써,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신의 가정에서, 신앙에서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은 이훈구 저자님의 글을 통해 가정에 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없었다. 종교가 없는 나 조차도 가정을 위해서, 삶을 위해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할지 다시 한 번 깊게 고민하게 만든 책,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삶'의 가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되는 사람이라면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아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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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
김성한 외 지음 / 좋은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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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 책에는 일을 하며 나에게 필요한 14가지 역량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이 무엇인지, 나에게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곱씹고, 복기하며 읽을 수 있다는 점이였다.

현재 현업에서 일을하며 소위 '일잘러'들이 말하는 14가지 역량에 나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달갑지는 않았다. (나에게 부족한 역량이 있음을 인정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하지만, 하루 8시간 내내 일을 하며 그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내 부족한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이 정말 필수적인 것 같아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를 읽으며 내 부족한 역량을 어떻게 채울지 계속 생각하며 읽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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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자일기 - 부자가 가지는 108 자문자답
박정호 지음 / 좋은땅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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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자일기'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하루하루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을 적는 책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마인드를 세팅할 수 있는,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해주는 행동 지침서다. 108가지 질문에 대해서 하루하루 대답을 하다보면 부자가 되는 마인드 세팅을 할 수 있는 책..! 부자가 되는 법에 관해서, 자신이 부자가 된 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은 많이 봤어도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세팅을 해주는 책은 처음이다. 책을 산 이후, 한 2주간 대답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는데, 조금씩 내면의 변화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벌써 든다. 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세팅하고 싶다면 '나의 부자일기'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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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향 - 밤새 서성이는 너의 잠 곁에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
나태주.한서형 지음 / 존경과행복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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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열면 은은한 편백향이 책에 가득하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정말 조용하고 고요한 숲에 와있는 기분이 들 정도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향이 은은하게 나서 책을 덮기가 싫었다.

​잠시향은 나태주의 시에 한서향 작가의 향이 베어있는 향기시집이라고 한다. '행복할 때만 향을 만든다.'는 국내1호 향기작가, 한서향 작가님의 잠시향은 향이 너무 좋아, 침대맡에 계속 두고두고 읽은 싶은 시집이다. 잠을 잘 자지 못해 힘든 분들은 잠시향을 읽어보며 잠을 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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