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표지만 보고는 티셔츠가 여행을 하면서 세계의 여러정보를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어요... 인도얘기부터 나오니까요.. 근데 아니더군요.. 어떻게해서 우리 아이들이 입고 있는옷이 만들어지는지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그림도 재밌게 잘 그렸구요... 또한 인도의 풍습도 중간중간 알수가 있더라구요... 울막내는 어려워서 잘 이해를 못하는것같구요...4세니까요.. 울 둘째는 어느정도 학교에서 배운것도 있고하니 이해를 빨리 하더라구요.. 근데 자기가 몰랐던부분도 많은지 자꾸 물어보는것도 많네요.. 공정무역이란 말을 들은게 처음이다보니 생소하긴한데 그 뜻은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흥미와교육을 동시에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