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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집에서 하는 해외영어캠프
김동미 지음, Meyer A. Ragin 감수 / 21세기북스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요즘 영어캠프에 대한 관심이 무지들 많잖아요..
저도 영어캠프한번정도 갔다오면 왠지 애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일것 같기도하고 또다른 세계에 갔다온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을까 싶어
이것저것 찾아봤지만 비용이 무지 비싸더군요..
게대가 몇일씩 자고 오는건 더 비싸구요..
영어의 세계를 경험해보려면 그래도 몇일은 거기생활에 익숙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렇지만 이건 생각뿐...
그러던차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렇게나마 접해주고 싶은마음에 시작을 햇어요..
하루15분이면 긴 시간도 아니고 애들이 간단하게 하면서
보낼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책을 받을쯔음에 휴가랑 겹치는 바람에 좀 늦게 시작을 했어요...
우리집은 휴가가 좀 늦은편이라...
첨에 울애가 시작을 했는데 넘쉽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더군요..
이미 알고 있는 단어도 있고 생각보다 분량도 많지 않아서인지 금방
책을 덥더군요..
그래서 사실은 좀 긴장햇어요...다음날 어떨지?
근데 다음날 아침에 밥을 먹더니 혼자서 cd를 틀어놓고 하더군요..
오히려 좀 간단한것 부터해서인지 흥미를 느끼고있었고 스케줄표에 스티커를
다 붙이면 그에 응하는 조건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책을 한번 훓어보더니 만들기도 있고 울애가 좋아하는 퍼즐도 있어서
별부담없이 하더군요...
울애는 퍼즐푸는걸 좋아하는데 그냥도 아닌 게임식으로 하는걸 좋아해요...
또한 뒤에 부모가이드가 있어서 제가 먼저 알고 얘기하니 그것또한 좋았어요..
잠깐동안 이책을 다하고 난후 더 하고 싶다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생각보다 넘 잘하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