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움직이는 메모 - 손이 뇌를 움직인다!!
사카토 켄지 지음, 김하경 옮김 / 비즈니스세상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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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책을 읽으면서 꾸준히,계속 반성을 합니다.

이제까지 내가 한일들이 다 이래서 제대로 된것이 없구나..

이런정신으로 무슨일이든 했기에 인정받지 못했구나!!..

어찌 이리 후회가 많이 되는지요...

저도 가끔 생각을 정리하고자 메모를 하곤했답니다.

근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적은 메모인지라 제가 적어놓고는 어디에 적어놓았는지

찾지 못할때가 많았답니다.

그營첼〈?생각을 정리하는차원에서,아님 빨리 어딘가에 적어야했기에

적었었는데 나중에는 어디에 적었는지 기억을 못할때가 많더라구요..

이런일이 반복되니 제가 실없는 사람이된적도 많았어요..

다시 물어야했던 상황도 벌어지니 말이에요..

근데 왜 이것의 중요함을 그때는 알지 못했을까요?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없어서 그런것일까요?

이책을 보면서 한단락이 넘어가면 또 반성하고..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여기서도 말한 컴퓨터가아닌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라고 했는데

사실 저도 가계부를 쓰는데 쓰고나서 계산하는것이 귀찮아서 컴퓨터를 하면

월말계산도 다 해주니 그렇게 하리라 마음먹고 몇번햇는데 이것도 컴퓨터를 켜고,끄고하는일도

시간이 많이걸리더라구요..

한두줄 적을려고 컴을 켜려고 하니 이것도 넘 안맞는거다 싶어 다시 가계부를 공책에다

쓴 기억이 나네요...

가끔 제가 메모해놓고도 생각을 못할때가 많은데 어느날 정리를 하다가 보면 그때

이걸 한번만이라도 봤으면 늦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를 한적이 몇번 있었어요...

아주 큰일은 아니지만 많이 아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그순간 순간 메모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왜 이렇게 간과하고 넘어갔을까요?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어쩜 인생의 반을 살아간 이시점에라도 이걸 깨닫게 되어 넘 고맙네요...

이제라도 정말이지 이메모의 중요성을 알았으니 이책이 내 인생의 반을 또 다른 삶을

살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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