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버락 오마마 미대통령에 관한 기사가 많이들 나오고 있지요? 헌데 울 둘째는 아직 버락 오마마가 미국 대통령인걸 몰랐다나요? 정말 이책을 읽는 기회가 없었더라면 어디서 망신이나 안당했을라나 모르겠네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저도 이책을 보고 조금은 놀랐어요... 대통령까지 하기까지는 힘이들었을꺼라는건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부유하면서 흑인이라해도 상류층에 속하는줄 았 았답니다....그런데 새아빠와 친 아버지의 죽음... 마약.. 많이 놀랍고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늘 생각해오던 거지만 정말 아무리 부모님들이 잘되어라고 잔소리를 한들 자기 자신이 그걸 깨닭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오바마역시 한때나쁜길오 들어가려고도 했지만 어떤 깨닭음때문에 이만큼 성공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마 끈기와용기,자신에대한 사랑때문인것 같네요... 울애들 모두 읽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울애들도 많은걸 느꼈으면 좋겠어요... 이건 애들이 보기에 좋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좀더 깊이 알수 없어서 아쉽지만 기회가 되면 만화가 아닌 일반책으로 한번 더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