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물질 문학동네 시인선 229
나희덕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담백하고 명료하게 하지만 인간이 아닌 존재를 향해 끝없이 사유하고 깨닫고 마음을 내어주는 글들. 자연의 일부인 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 모든 것이 뒤섞인 채 공존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