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53
봉주연 지음 / 현대문학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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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낸다. 반복되는 미래라는 말이 오래 남는다. 미래를 알면서도 우리는 똑같은 선택을 하고, 또 다시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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