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다정한 전염 - 혐오와 분열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
크리스 앤더슨 지음, 박미경 옮김 / 부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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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는 수많은 선의를 누리고 있다. 알지 못했을 뿐. 어떤 대단한 재능 기부나 기부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타인을 향한 관심, 한번 더 눈길 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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