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담뱃재 (외전 2) [BL] 담뱃재 4
원리드 / BLYNUE 블리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가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외전이 계속 나와서 행복하다. 수 캐릭터성이 변질되지 않고 여전한게 너무 좋음. 애색히가 참 잔망스럽고 하룻강아지같고 귀엽네. 공은 진짜 찐찐찐다정공. 누울자리 보고 발뻗는 수와 그런 수를 예뻐라하는 공이 넘나 흐뭇... 이전 내용에서도 충분히 연인다웠던 둘이지만 이번 외전에서 진짜로 도장 꽝 찍은 느낌이라 좋았다. 둘 사이에서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주변인들에게서도 인식(?)된 너낌. 질투하는 수 귀여웠고 수한테 무례하게 군 놈을 처리하는 공은 무섭지만 멋있었고 이게 할리킹이지 아님 뭔가 싶고. 짧지만 만족스러운 외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