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최민형 지음 / 마인드셋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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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저자 :최민형
출판 :마인드셋
발매 :2024.02.10.

달동네 출신

대한민국 상위 0.1% 최사이트가 전하는

진솔한 인생 스토리와

마인드 셋을 위한 현실 조언”



"나는 언제나 돌파구가 필요하면,

주위에서 돌을 던지든 물을 퍼붓든 불을 지피든

앞만 보고 돌진했다."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돌진할 준비가 되었는가?"


오랜만에 로야스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늘 무언가 성심을 다해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 닮고 싶은 사람 중 한 분이다.

날짜만 확인해 보고 서평을 하겠다고 덜컥 신청을 했다.


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제목만 봐도 그 사연이 궁금하다. 도대체 300억을 포기하게 만든 일이 무엇일까? 최민형 저자는 63빌딩이 보이는 달동네, 무허가 판자촌에서 태어났다. 10대에는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아 가족이 없었고, 20대에는 히키코모리처럼 집에 틀어박혀 게임만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하고 20대 말부터 미친 듯 일만 하며 살았다.

정말 강인한 사람은

신체가 건강한 사람도 아니고,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자신의 일상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다.

119쪽

그러다 들어간 금융회사에서 일주일에 120시간씩 일하며, 2022년, 입사 14년 만에 연봉 17억 869만 원을 달성함과 동시에 퇴사했다. 2024년 현재, 회사를 만든 지 1년 만에 누적 입사자 1,000명 이상 지급 수수료 1,000억 가량의 큰 회사로 발돋움했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자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라고 확신하며 매일을 살아간다.


목차



Prologue 300억을 포기하다

PART 1. 달동네 탈출 프로젝트
가난에서 혁신적인 도전을 배우다
호박벌처럼 살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그냥’의 힘을 깨닫다
지분율 100%의 가정을 만들다

PART 2. 삶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
소처럼 일하면 결말은 소고기다
내 의지가 의미를 만든다
지금의 자리를 업데이트하라
힘이 나지 않으면 힘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타인에게 휘둘리지 마라
내 말투가 일상을 바꾼다
좋은 사람이 몰려오게 하는 법
현재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 법
상처 준 사람에게 복수하는 법

PART 3. 전쟁터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당신이 흘린 땀을 믿어라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어라
내가 초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이유
삶을 버티게 하는 한마디를 찾아라
전문가에게 레버리지하라
선점하려면 빠르게 피드백하라
첫인상을 방치하지 마라
비교와 훈수를 경계하라
번아웃을 극복하는 법

PART 4. 더 큰 도약을 위해 갖춰야 할 자세
지친 순간이 진짜 기회다
두려움과 맞서야 길이 보인다
하기 싫은 일이 변화를 이끈다
워라밸을 위해 전쟁하라
더 큰 꿈을 위해 지켜야 할 자세
10배 더 노력하고 느리게 성공해라
목표를 멋지게 달성하는 2가지 방법
성공은 명쾌한 내비게이션에서 출발한다
상대방의 성실함부터 살펴라
나만의 선을 지우고 상대를 봐라

Epilogue 2조를 벌 남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항상 오르막길만 있을 수는 없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반드시 존재하고,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기 마련이다. 나는 지금까지 오르막길은 안 좋은 상황, 내리막길은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은 그저 ‘상황’일 뿐, 이 상황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내 의지에 달려있다는 것을 느꼈다. 흔히들 사람의 성격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 장점이 단점이 되고, 단점이 장점이 된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이러한 관점을 삶에 적용시키다니 정말 인상 깊었다. 주어진 환경을 무의미한 순간이 아닌 배움의 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말은 곧 그 사람의 인성이고, 

인성이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낸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도 여전히 처음 가본 길은 몇 번이고 헷갈려서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하니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에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도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는 어떤 선택을 하든 배울 게 있어서다. 예를 들어, 달동네에 살던 때 부모님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다. 바로 “그때 사업 대신 아파트를 샀더라면 안 망했을 텐데...”다. 다름 아니라 사업을 하고 싶었던 아버지는 사채의 힘을 빌렸고, 그로 인해 얼마 지나지 않아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를 통해 제3자의 돈으로 상업하면 안 된다는 걸 배웠고, 이는 부모님이 내게 해준 유일한 경제 교육이다. 그 이후 무수한 혼돈의 시간을 보냈지만, 주어진 환경이 배움의 현장이 되기도 하고, 무의미한 순간이 되기도 하는 건 내 의지에 달려 있음을 삶으로 익혔다.

56쪽

이 책의 저자는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하루와 인생이 달라짐을 잊지 말고, 말 한마디로 더 근사한 일상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라며 독자에게 말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언어 습관이란 사소한 것 같아 보여도 정말 중요한 습관이다. 말하기 전에 생각하기 1번, 말하면서 2번, 내 말을 내 귀로 들으면서 3번. 스스로에게 3번의 영향을 끼친다. 그렇기에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따라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달라진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후루룩 읽어버렸다. 책을 통해 스스로에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하는가?”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다.


금방 가라앉을 거야. 아픈 건 잠깐이야.

그러니까 걱정 안 해도 돼.

122쪽

저자는 삶을 버티게 하는 한 마디를 찾으라고 한다. 어릴 때 호기심이 많아 벌 집에 손을 넣고 30마리의 벌을 잡아 신난 것도 잠시 벌에 쏘인 곳이 퉁퉁 부어오르자 통증이 밀려와 괴로워하고 있을 때 할머니께서 저자에게 해 주신 말씀이다. "금방 가라앉을 거야. 아픈 건 잠깐이야, 그러니까 걱정 안 해도 돼."


옳다, 아니다라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피드백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이다.

139쪽

저자는 말한다. "일을 할 때 생각과 대처가 유연하면 새로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뜻이며,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의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가치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인생에서 중요시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가치관이 뚜렷했고, 목표가 뚜렷했으며, 이를 곧바로 실천하는 행동력도 뛰어났다. 나 또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삶의 주인공이 되어라”, "삶의 주도권을 잡아라."를 마음에 새겨본다.


목차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 조금 더 나은 나로 발전하고 싶은 사람, 열심히 살다가 잠시 정체기가 온 사람과 같이 자기 자신을 갈고닦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성공하고 싶은가? 더 발전하고 싶은가?

그럼, 단점을 장점으로 바라봐라.

성공의 시작은 관점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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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https://naver.me/GUtSsKU4

작가님계정

www.instagram.com/choi_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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