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사 100
우에야마 토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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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단한 만화다. 100권이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대체 몇권이던가? 일본에는 이런 만화가 이거 말고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이런 꾸준함은 확실히 부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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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삼국지 1 - 나관중 정본 특가판, 일어서는 영웅들의 꿈
나관중 지음, 모종강 엮음, 리동혁 옮김, 예슝 그림, 저우원예 지도 / 금토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가격은 저렴한데 권 당 두께는 520쪽 정도 되니 여러모로 알찬 삼국지. 수많은 판본을 대조해서 써내려간 거라고 한다. 게다가 중간중간 모르던 당시 상식도 일 수 있으니 이모저모 이득이라는 느낌? 다만 소설적 재미는 김구용의 삼국연의가 더 좋긴 한데,이쪽 본 삼국지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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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7SEEDS 외전
타무라 유미 지음, 정효진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역시 작품을 즐겁게 본 독자로서는 이러한 외전이라면 대환영. 이후의 삶이 어떠했는가-그리고 2세들이 있다면 그들의 미래는 어땠을까? 이런 건 항상 궁금한 사안이기 때문.

 

뜻밖에 안고와 료가 배를 타고 바다 밖으로 나간다든가 마츠리가 따라간다든가. 또 형식적인 화합이 아니라 근사하게 각자의 길을 간다는 거 역시 마무리가 참 좋았다. 중간에 좀 늘이지만 않았다면 세븐 시즈는 바사라 이상가는 명작으로 소장까지 했을텐데. 그래도 이만하게 잘 끝나니 몹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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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7SEEDS 35 - 완결
타무라 유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잘 끝나서 다행이다. 다 살아서 다행이고 모두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행복하게 되어 진짜 기쁘다! 이 말이면 다 되지 않겠는가? 외전도 곧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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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사회
문윤성 지음 / 아작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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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몇달 전 오프 서점에서 샀다가 대박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책. 무려 우리나라 SF의 효시이며 심지어 작가가 이 작품을 쓴 건 50년이나 전의 일이라나? 그런데도 이런 높은 수준의(물론 지금 보면 전개나 어투에 다소 유치함이 있을 순 있으나 시대를 감안해보자!) 소설이 나왔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더구나 아직도 sf나 추리 스릴러의 입지가 다른 나라처럼 넓은 게 아닌 바엔 더더욱.

 

읽게 되어 다행인 작품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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