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이렇다고 오해하지 마시라. 아름다운 표지와 더불어 소개하는 건 우리나라 전래 야사나 전설이니까. 보던 이야기도 있으나 못본 이야기도 있으며 번역과 정리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이 저자가 이런 류로 다른 책도 내준다면 얼마나 좋을지! (오프 라인 서점 갔다 샀는데 구매하길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