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연상되는 바로 그런 내용. 채소를 역사적으로 학문적으로 다뤄본 책이겠다. 딱히 전문적이고 깊이가 있거나 학술적인 고증이 센 건 아니지만...그래도 읽을만한 정도는 되니 가볍게 보는 것도 절대 나쁘진 않을듯. 혹평을 들을 정도까진 아닌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