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 우울 법의학 교실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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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의 후속작. 소개글처럼 시리즈의 성공적인 안착이라 할 수 있겠다. 다소 독특하게도 법의학 팀-쉽게 말해 시신을 해부하고 거기서 수상쩍은 사건의 본말을 추리해나가는 스타일이 참 재밌기 때문. 신참 검시의인 여주인공과 열심히 일하는 형사와의 관계도 약간 진전이 있는듯 하고...여하간 의학 겸 추리 소설로 손색이 없다. 3권이 나온다면 그것도 꼭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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