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하다. 이 소설을 말하는데 이 이상의 단어는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반려견이 떠나고 아파할 주인들을 위해 강아지들의 나라에서 보내오는 편지...얼마나 마음 따스해지는 일이 될까. 다만 가격과 두께의 괴리감은 아쉬울 따름. 또한 이 책과는 별도로 페티켓은 반드시...지켜야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