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소녀와 생활밀착형 스파이의 은밀한 업무일지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8
도쿠나가 케이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이렇게 제목 긴 소설은 참 드물 터. 작가 소설은 먼저 출판된(그러나 작가로 치면 2번째인) 것부터 봤는데 제목도 기억이 제대로 안날만큼 별로였다. 적어도 내게는. 그런데  첫작인 이 소설 역시 지극히 가볍지만 오히려 2번째보다는 나은듯. 말 그대로 제목과 개성적인 설정 덕에 가볍고 즐겁게 시간 때워가며 볼 수 있는 소설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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