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도 책 내용이 너무 쉬운 편이라 중학생 용인줄 알았다. 장점으로 보자면 역시 초심자도 매우 쉽게 우리 생활사 문화(민속 위주)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 거기까지는 좋은데 책 두께에 비해 가격이 참 비싼 편이라 그게 안습. 그리고 역사를 좀 아시는 분들이면 초보용으로 느끼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