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밤
르네 바르자벨 지음, 김희진 옮김 / 아침이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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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sf 고전이라는데 솔직히 지루하다. 설정 자체는 시대를 감안하면 괜찮은데 전개가 진짜......만일 결말의 훌륭한 반전이 아니었다면 별 2개까지 줬을지도. 그래도 참고 결말까지 보길 잘했지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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