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단하다. 나로서는 처음 접한 작가의 호러 단편집인데(절대 sf 아님) 후반부 서너개는 별로였으나 표제작을 비롯해 전반부 절반 이상은 굉장히 재밌었다. 전설같기도 하고 어느새 스며드는 공포같기도 한 이 단편집...후반부만 조금 더 나았어도 별점을 만점 줬을텐데...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