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승. - 네 발 달린 도반들과 스님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진엽 글.사진 / 책공장더불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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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암자의 두 스님과 그녀들의 도반인 강아지들의 이야기. 언젠가 뉴스에서 본 적이 있는데 책으로도 있을 줄은 몰라서 반가웠고 그래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삶...미물일지라도 사람과 사실은 별다를 바 없다는 거...소소하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다. 언젠가 2편이 나와주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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