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울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서양 로맨스 물. 어린이 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공작과 보육사(이쪽도 하급 귀족이긴 함)의 이야기. 무난하게 볼 수 있어서 대여점 용으로 딱이고 사서 보기까지는 애매하다. 소재가 특이해서 나야 사보기는 했지만...... 굳이 말하자면 주연보다 개성적인 조연들 보는 맛에 봤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