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통영에 죽어도 가봐야하는데 라는 생각으로 사본 책. 가서 통제공의 흔적을 어설프게나마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데 워낙 심각한 길치라 아직은 엄두가......아무튼 책은 그냥저냥 볼만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통영까지 어떻게 가는지도 좀 나와있다면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