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저자가 수집한 역대 명현들의 그림이나 글씨를 스스로 평한 것. 흥미가 아는 위인들이나 기타 여러 사람들에 대해 평한 건데 개인적 호오는 둘째치고 일단 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좋다. 게다가 수집에 대한 그 열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