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문제 불새 과학소설 걸작선 4
제임스 블리시 지음, 안태민 옮김 / 불새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SF를 잘 안읽는 이유중의 하나가 왠지 모르게 최근 것들은 재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최신작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 소설에 대해 어느 분이 서평을 짧게 써주신 걸 보고...아 그럴수 있구나...생각이 든다. 즉 번역. 설정은 마음에 드는데 재미가 없었던 건 번역 탓일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실제로 요코미조 세이시의 작품도 동서문화사 버전은 너무 재미없게 봤는데 새로 시공사에서 나온 걸로 보니 재밌었을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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