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이 주인공인 타임 슬립 시대물 로맨스. 여주가 조선으로 건너가는데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신기가 있어 얼떨결에 무녀로 추앙 받는다고 한다. 다만 이게 거국적인 게 아니라 이융 한정 악귀 퇴치용이며...아직 다는 보지 못했으나 제법 볼만하여 2권도 살 생각이다.
물론 옛날에 본 무어별보다는 덜하긴 하지만...가볍게 즐기기에는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