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각도에 따라서 선호도가 왠지 갈릴듯한 역사서 혹은 기행서. 개인적으로는 그닥 높은 평가를 할 수 없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는 있다. 그렇다고 정보가 적은 것도 아니고......더구나 사진도 풍부하고 얇아서 부담도 없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