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해안에 산재되어 있는 7년전쟁 관련 유적들을 소개하는 책. 저자가 직접 답사하고 쓴 거라 내용이 생생한 편이다. 거의 다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현지에 가본 적이 없는 나로선 언젠가 꼭 가보리라 다짐하며 바라볼뿐~여수와 통영은 특히 반드시 가봐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