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 강아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그린 만화. 본인은 고양이를 기르고 있지만 본가에 있는 부모님이 기르시는 두 강아지를 바탕으로 실화를 그렸다고 한다. 역시 동물 만화는 힘들고 바쁜 나날에 한조각 위로가 되는 것......제법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다만 그림체는 표지의 컬러 버전이 내지의 흑백 버전보다 훨씬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