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미래서다. 철학적 담론이다. 단지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치열한 고민과 성찰이 있다. 그 가운데 거대한 기회도 엿볼 수 있다.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인간 지능의 근원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을 능가하겠는가. 하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은 초고속이다.자연인으로서의 인간 지능이 점진적으로 발전한다면 로봇 지능은 광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인간이 로봇을 이길 수 있는가.2040년대가 되면 비생물학적인 로봇 지능도 감정적이고 영적인 경험을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유머도 가능할 것이다.초지능 로봇은 인간이 하기 어렵거나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다른 로봇을 만들며 진화를 거듭할 것이다.신간 미래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영화 ˝트랜센던스˝가 슈퍼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맛보게 했다면 영화 ˝인터스텔라˝는 우주 식민지의 가능성을 맛보게 했다.김종춘 저자의 신간 <거대한 기회>는 슈퍼 로봇들이 황폐한 지구에 인간만 버려둔 채 우주 식민지를 찾아 떠나는 미래의 암울함도 경고하고 있다.창조적인 인간다움을 배양하는 교육만이 우리의 후손으로 하여금 초지능 프로그램과 슈퍼 로봇을 압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거대한 기회>를 먼저 손에 잡는 것은 자녀들의 미래를 선점하는 기회를 잡게 하는 것과 같다.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영화 “인터스텔라”의 우주 식민지 개척이 공상만이 아니군요. 화성 식민지 프로젝트는 이미 진행 중이군요.“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과 1998년 국제우주정거장 건설 착수에 뒤이은, 미국의 최종 목표는 화성 식민지 개발이다.”[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중에서- http://goo.gl/IH961n
“수백 년이 흘러 가마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바뀌었듯이 현재의 로봇은 영화 <트랜스포머>의 전투용 로봇으로 바뀐다.”<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중에서...http://www.youtube.com/watch?v=zH54DO6-tz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