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첨단 기술의 가속적인 발전으로 파괴적인 혁신이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꾸물거리다가는 파괴되고 말 것이다.

과학의 흐름은 기술과 산업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마침내 생활과 문화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과학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

노키아는 훨씬 많은 연구개발비를 쓰고서도 애플의 파괴적인 혁신에 무너지고 말았다. 점진적인 혁신에 머무른 결과였다.

변화에 대한 대응을 넘어 변화 그 자체가 되기도 해야 한다. 현재의 안정을 굳히기보다는 미래의 자리를 선점해야 한다.

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웨덴의 언어학자, 경제학자, 물리학자인 스베커 요한슨은 소프트웨어 봇으로 1일 최대 1만 건을 위키피디아에 올린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데이터 생성이 급증하는 양상이다. 머잖은 장래에 인간의 데이터 생성량을 능가할 전망이다.

인공지능의 학습속도는 사람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사람이 20년 동안 배우는 학습량을 기계는 몇 주 만에 배울 것이다.

신간 `미래경영 예언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의 학습속도는 사람보다 훨씬 빠를 것이다. 사람이 20년 동안 배우는 학습량을 기계는 몇 주 만에 배울 것이다.

IBM의 왓슨은 2억 장의 자료를 3초 만에 파악하고 답을 제시할 수 있다. 이미 의료와 금융 등의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퓨처 어드바이저는 순식간에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애널리스트를 통해 개인 금융자문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체력은 물론 지성과 감성에 있어서도 로봇이 많은 사람들을 능가할 것인가. 로봇이 미치지 못할 영역은 종교성뿐인가.

신간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런 분들이 계셨기에, 여전히 친일 후손들이 득세하는 광복 70주년의 오늘이 조금이나 덜 부끄럽습니다.

[`전 재산 600억` 조국 독립에 바친 `우당 이회영`] http://media.daum.net/v/20150815081508695?f=m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5년, 광복 70주년에 다시 듣습니다.)

2005년, 광복 60주년 경축사, 노무현 대통령

http://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YR26ejOTLVQ

˝우리가 역사에서 물려받은 분열의 상처는 친일과 항일, 좌익과 우익, 그리고 독재시대의 억압과 저항의 과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시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정리와 청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친일의 역사로부터 비롯된 분열과 갈등이 광복 6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도록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방은 되었으나 좌우 대결에 매몰되어 친일세력의 득세를 용납하였고, 그 결과로 친일세력을 단죄하기는커녕 역사의 진실조차 밝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작년에는 우리 국회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고, 올해에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기본법’을 만들어서 그동안 미루어 왔던 친일 반민족행위의 진상을 밝히고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독립운동사의 나머지 한 쪽도 밝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제대로 마무리되면 과거 식민지 역사에서 비롯된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은 정리되는 국면으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국회에 계류 중인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에 관한 특별법’까지 통과되면 친일 반민족행위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팔아서 치부한 재산을 그 후손들이 누리는 역사의 부조리도 해소될 것입니다.

해방 후, 좌우의 대립과 독재·반독재간의 오랜 대결도 갈등과 대립의 문화를 남겨놓았습니다.

좌우익은 서로를 용납하기 어려운 가치체계를 가지고 테러와 학살까지 일삼았습니다. 독재정권도 도청과 감시, 체포와 투옥, 고문과 협박도 모자라서 마침내는 죄 없는 사람에게 죄를 만들어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자연히 여야의 정치적 대립과 반독재 운동도 타협을 허락하지 않는 투쟁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여야가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변절과 야합으로 생각하는 사고가 우리 정치를 지배하고 있는 것도 관용을 모르는 대결 문화의 잔재일 것입니다. 우리가 이 문화를 극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큼 민주주의 발전은 지체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