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주일예배를 드리며 ˝개인 맞춤형 이끄심˝에 대해 깨달아 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성경 요한복음 10장 7-10절).
예수님은 인생의 목자이시고 또한 문이시다. 인생은 예수님이라는 문으로 들어가 보호와 구원을 얻고 그 문을 출입하면서 영생의 양식을 얻는다. 도둑은 불법으로 인생을 탈취하려는 것뿐이지만 예수님은 인생으로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하신다. 예수님은 인생을 알고 이끄시되 각각 개별적으로 알고 이끄신다.
인생도 예수님을 일대일로 알고 경험한다. 예수님의 음성에 익숙해지면서 그 음성을 따른다. 다른 음성은 낯설어서 피한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고 따르는 인생을 위해 온갖 수고를 넘어 자기 자신까지 희생하신다. 그렇게 해서 개별화된 관계가 남는다. 그 관계는 누구도 끊을 수 없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성경 로마서 8장 35절). www.everce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