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장 흔한 실패 이유는 해야 하는 일들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기보다는 하지 말아야 하는 일들을 자주 많이 하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고 해도 다 해서는 안 되며 기회라고 해도 다 잡아서는 안 된다. 안 해도 되는 것을 하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데나 최선을 다한다면 낭비다. 안 해도 되는 일에 너무 자주 최선을 다한다. 먼저 대상이 바르게 잘 선정돼야 한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은 하지 않고 만나지 않아도 될 사람은 만나지 않고 참석하지 않아도 될 행사는 참석하지 않는다.

아무것에나 손을 대지 않고 아무하고나 손을 잡지 않는다. 꼭 그것이어야 하고 꼭 그 사람이어야 할 이유가 있는가.

꼭 해야 하는 그것을 한다. 할 수 있어도 이것저것 다 건드리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도 계속해야 하는 핵심을 추구한다.

신간 미래경영 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르게 보지 않고서는 다르게 살 수 없다. 다르게 보면 다르게 살 수 있고 완전히 다르게 보면 완전히 다르게 살 수 있다.

각도를 달리해야 창조가 나온다. 하지만 단순히 다른 각도여서는 안 된다. 훨씬 더 깊고 철저하고 새로운 각도여야 한다.

신간 미래경영 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주의 비밀을 캐낼 정도로 명민한 인간이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는 동물들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수없이 멸종시켰다.

늑대 등이 지상에서 사라졌듯이 대구 등이 바다에서 사라지는 중이다. 인간의 탐욕 탓이다. 인간은 최악의 살생자다.

인간은 서로 잔학할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대해 그렇다. 인간은 뛰어나지만 옳지는 않다. 인간은 만물의 적이다.

30억 년이 넘는 생명체의 역사에서 호모사피엔스의 문명은 갓 수만 년을 지났다. 우주와 자연 앞에서 아기일 뿐이다.

자연과 우주를 공부할수록 인간이 중심이 아닌 것을 절감하게 된다. 인간은 자연과 우주의 지극히 겸허한 일원일 뿐이다.

더 큰 공동체에 공헌하는 삶을 살려면 나 자신이 사회와 세계, 자연과 우주의 일원일 뿐이라는 자기 인식이 전제돼야 한다.

신간 미래경영 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의 가장 큰 폐해는 일자리 붕괴다. 분야별 일자리 붕괴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심각성을 주지시켜야 한다.

스티븐 호킹, 엘론 머스크에 이어 빌 게이츠도 초지능 로봇의 위험에 대해 우려했다. 로봇은 도구로만 존재해야 한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파괴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대체자로 군림할 것인가. 인공지능은 부차적인 조력자로 머물러야 한다.

신간 미래경영 예측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에필로그: 이제 지지 않는다

기업가정신으로 도전하라고 많이 말한다. 그렇지만 실패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다. 도전하라며 내몰지 말아야 한다. 기업가정신에 대한 강조가 모자라는 게 아니다. 진작부터 과잉이다. 기업가정신이 중요하고 좋다는 것은 다 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은 아니다.

극소수의 위대한 성공을 위해 대다수가 크고 작은 실패를 맛보게 돼서는 안 된다. 창업과 비즈니스의 실제는 낙타를 바늘구멍에 집어넣기만큼이나 어렵다. 대다수가 실패하지 않는 불패전략, 대다수에게 타당한 맞춤전략이 요구된다. 이제 창업과 비즈니스의 지뢰밭에서 실패하지 않고 살아남는 법을 제대로 전수해야 한다.

돈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써라고 많이 가르친다. 말이야 쉽다. 해당 성경구절을 나열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더 우선적인 것은 돈을 버는 비결이다. 성경의 창세기에는 아브라함으로 대표되는 비정착 이주민들이 물질을 축적하는 과정이 소상히 나와 있다. 창세기는 창업과 경영의 교과서로도 불릴만하다.

그런데도 돈을 제대로 버는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 돈을 바르게 쓰는 것만 이야기한다면 이상하다. 돈을 버는 것이 돈을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버는 돈이 있어야 쓸 돈도 있다. 돈을 버는 것이 먼저다. 이제 실패하지 않는 창업, 돈을 버는 비즈니스를 차근히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어차피 각자도생하는 것이라며 방관하고 방치하기에는 실패누적의 국가적인 손실이 너무 크다.

김성근 야구감독은 지지 않겠다는 야구를 한다. ‘지지 않아야 한다. 그러려면 한 공, 한 발, 한 점이 중요하다.’ 그가 2007년 이후 5년간 3차례나 SK와이번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던 비결이다. 2012년 그는 다시 70의 나이에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를 맡았다. 지금 그의 중점은 승리가 아니라 지지 않는 선수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 창업과 경영도 마찬가지다. 실패하지 않는 것이 1순위다.

창업해서 실패하지 않고 생존하는 것, 점점 성장해서 이익을 내는 것, 그리고 가족과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정말로 위대한 일이다. 이 위대한 일을 향해 맨몸으로 출발해야 하는 청년들과 시니어 퇴직자들, 또 기반이 없거나 취약한 1인 CEO들과 소자본 CEO들에게 이 책은 맞춤형 불패전략서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