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이니, 한강의 기적이니 하는 용어 자체를 버려야 산다.

옛 영광을 계속 우려먹으려는 한 미래는 없다.

조선,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등 중후장대 산업이 흔들거리는데 새 영광은 안 나타나고 있다.

[반기문 ˝새마을운동 산불처럼 번져˝, 朴대통령 ˝감사˝] http://media.daum.net/v/2015092710053605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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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회 -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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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와 99%로 갈라지는 시대다. 학교와 교회와 가정은 기존의 룰을 깨뜨리는 모세형 혁신가를 배출해야 한다.

˝성실, 노력, 최선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스스로 자신의 멘토가 돼 자신만의 게임을 펼쳐라. 너만의 생각으로 너만의 주먹을 던지며 네 방식대로 싸우라.˝

미래예측 준비서, <거대한 기회: 리더를 위한 미래창조 인사이드> http://goo.gl/IH96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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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주일예배를 드리며 `선점과 독점`에 대해 깨달아 봅니다*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성경 누가복음 5장 3-6절).

무의미한 노력도 있다. 요즘처럼 변동이 심할 때는 더 그렇다. 베드로는 밤새도록 고기 떼를 찾아다녔지만 허사였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니 거기에 고기 떼가 몰려 있었다.

잠재고객이 많지도 않은데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면 작고 어려운 시장이다. 잠재고객이 많은데 한곳에 몰려 있다면 크고 쉬운 시장이다. 잠재고객이 한곳에 많이 몰려 있는 시장을 선점하고 독점할 수 있다면 큰 성장을 빠르게 이룰 수 있다. 잠재고객이 많이 몰려 있는 제품,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이 나에게 있는가.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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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불패 -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
김종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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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일반인에게도 다 적용되는, 보편적인 진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창업 CEO라면 곰곰이 생각해볼만한 `한 줄 CEO팁`(4)이다.

한 가지를 해내면 열 가지도 해내게 된다.

두려운 것이라도 해 보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결단이 굳세면 도움이 나타나고 방법이 나타난다.

정보는 활용해야 가치가 있고 결단은 실행해야 가치가 있다.

한 발 물러서면 열 발 물러서게 된다.

너무 많이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것이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불가능한 이유를 대는 것이다.

항상 긴장하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새 것은 늘 저항에 부딪힌다. 첫 저항을 뚫어내라.

꾸준함이 중요하다. 그러나 간혹 돌풍처럼 몰아쳐야 한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 멘토링](김종춘, 매일경제신문사, 2012) http://goo.gl/qHzl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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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 아이 천재일까? 비유 놀이
이은형 / 부글부글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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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차원의 진리는 아무나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림언어로 그려 주어야 합니다. 비유는 추상의 안 보이는 세계를 구상의 보이는 세계로 그려 주는 그림언어입니다.

이 책에 표현돼 있는 아동들의 다양한 비유 구사능력이 신기합니다. 비유능력이 곧 창의력입니다. 이 아이들은 분명히 인공지능 로봇을 다스리는 미래인재로 자랄 것입니다.

[내 아이 천재일까? 비유 놀이](이은형 외, 부글부글, 2015)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700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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