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같은 과학실험 교과서 똑똑도서관 5
(사)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사)한국마술협회 추천, 주니어 과학교실 기획 / 주니어골든벨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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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과학 연계 프로그램 ◆





기획 주니어 과학교실

주니어 골든벨

과학은 실험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실험 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신기하고 호기심 뿜뿜이에요~ 마치 마술처럼요 과학실험을 마술이라 생각하니 어려울 것 같은 과학이 신비롭게 다가오네요 실험할 때마다 결과의 놀라움을 만나게 되지요ㅎ 마술 같은 과학실험 교과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마다 교과서 연계된 주제들이 가득 담겨있고 실사와 함께 여러 가지 실험을 보여준답니다

마술 같은 과학실험이라 보는 사람에겐 매직쇼라고 느껴질 수 있어요 매직쇼의 성공은 과학마술사로서 뿌듯하겠죠 과학실험 매직쇼 성공엔 4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비밀은 바로바로~~~

1 준비물 잘 갖추기

2 반복해서 연습하기

3 공연 연구

4 마술사라고 생각하기

간단하죠?ㅎ 준비물만 잘 갖추어도 절반은 성공이에요 연습은 아주 많이 해서 어떻게 공연할지 연구를 하고 진짜 마술사라고 생각하며 실험을 한다면 성공이랍니다 책에 자세한 설명이 아주 잘~나와있어요








 






사라진 동전 실험을 해보았어요 아주 간단한 실험이라 난이도가 낮아요 컵 밑에 있던 동전이 손수건을 치우면 사라지는 마술 같은 실험이랍니다 동전은 어디로 갔을까요? 실험을 하면서도 신기했어요 그리고 정말 마술사가 된 것 같았어요 과학 원리는 바로 빛!! 컵 위의 접시 때문에 눈에 위치가 바뀌어 빛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 동전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신기하죠?






호기심으로 시작하는 과학에 마술 비법을 소개하고 실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알게 된답니다 마술처럼 신비로운 과학실험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실험별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고 소요 시간까지 담겨있어요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준비물로 실험을 할 수 있어 책을 보며 원하는 실험을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으로 마술 비법 밝히기에 과학 원리가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동영상 큐알코드가 있어 맘에 들어요 귀여운 꼬마 과학마술사들이 등장해 직접 실험을 보여주는 영상이 담겨있어요 신기한 마술이 영상만으로도 리얼하게 다가오지요


직접 실험을 하면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과학 원리는 단순 암기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실험을 하며 결과를 확인하면서 배워야 이해도 잘되고 더 기억에 남을 거라 생각되네요 온 가족이 모두 모여 실험을 해보면 어떨까요 과학마술사로 변신해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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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뽑아서 싹 끝내는 초등 과학 3-2 쏙싹 초등 과학
김영사 초등과학연구소 지음 / 김영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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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학교 수업 마치고 한 장씩!

뽑아서 끝내는

과학 3 · 2





1학기 때 만났던 쏙싹 과학을

2학기 때도 만났어요~

초등 3학년에 과학 과목을 처음 만나게 되고

과학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도 많았답니다

과학은 용어가 어려워

아이가 꼭 이해하며 공부하길 원했어요


쏙싹 교재의 구성을 살펴보면

개념 이해하기

탐구 이해하기

문제로 이해하기

문제 연습

으로 이루어진답니다

한 장에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 과학 3학년 2학기

… 차례 …

동물의 생활

지표의 번화

물질의 상태

소리의 성질

단원별로 소주제가

구분이 잘 되어있어요

단원 공부가 끝나면

단원평가로 마무리를 한답니다









【개념 이해하기】

그날 배울 목표를 알 수 있는 질문으로 시작해

교과서와 연계되어

질문에 대한 답이 제시되어 있어요

개념 정리가 깔끔하답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아닌 실사가 마음에 들어요





되짚어 보기에서 한 번 더 개념 정리를 해주고

더 생각해 보기엔 질문이 나와있어요

답을 생각하며 과학적 사고력을 업시킬 수 있어요







【탐구 이해하기】

교과서 탐구 활동이 나와있고

개념이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제시되었고

정리를 통해 빈칸을 채우며

탐구활동을 마무리한답니다






탐구 이해하기에 큐알코드 있답니다

바로바로 도움 영상을 볼 수 있어요

개념과 탐구 이해하기 활동이 끝나면

문제 이해하기로 들어가요

개념 확인 문제와 여러 유형의 문제가 담겨있고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된답니다

유형이 다양해 개념 이해와 단원 마무리에

도움이 되고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해줘요



그날의 공부가 끝나면 잊지 않고 스티커를 붙여요

〔진도표〕가 있어 2학기 과정 중

어느 정도 공부를 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가 쏙쏙!!

30일 완성이라 학교 진도에 맞게

복습을 하면 과학 공부는 OK!




쏙싹은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3학년 친구들에게 성취감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요

과학은 점점 어려워지는데

쏙싹으로 스타트를 한다면

과학에 대해 거부감이 줄고

자신감이 생길 정도로 열공모드로 들어가겠죠?

매일매일 공부가 아니라

과학을 공부한 날에 맞추어

쏙싹으로 마무리를 해준다면

자연스럽게 복습이 끝이 날 것 같아요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늘어난 과목에 흥미 유발을 도와주는 교재로

강추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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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6 : 숨겨진 임무 키드 스파이 6
맥 바넷 지음,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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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숨겨진 임무






맥 바넷 글

마이크 로워리 그림

이재원 옮김

시공주니어

저자는 1989년 아이였을 때 스파이였다고 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저자에게 실제로 일어난 실화였고 믿거나 말거나로 결론지으면 섭섭할 만큼 은근 진심이 느껴진다 독특한 점은 키드 스파이의 모든 시리즈에 담긴 그림들이 세 가지 색깔로만 이루어져 있어 읽을 때마다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6권에서도 검정, 빨강, 주황(프레디 오렌지) & 흰색으로만 되어있다 쭉 훑어보면 적은 개수의 색깔로만 그림들이 그려졌지만 표현들이 모두 심플하면서도 재밌고 리얼하다ㅎㅎ 6권에 저자 맥 바넷의 어린 시절 어떤 스파이 임무에 대해 나올지 기대기대하면서 책 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번 임무는 베를린(동독과 서독 통일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TV 타워 꼭대기에 있는 컴퓨터 로보트론 2000을 찾아 소련의 강력한 암호화 프로그램을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오는 일이다 소련과 동독 사이에서 오가는 중요한 비밀 메시지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무슨 비밀 정보를 주고받고 있는지 다 알 수 있다고 한다 소련과 동독은 동맹국이다

냉전에서 미국과 영국은 같은 편이고 유럽 대륙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선이 하나 있다 그 선을 중심으로 서쪽 나라들은 우리(영국) 편이고 동쪽 나라들은 소련 편이고 유럽 대륙을 둘로 나누는 그 선의 이름이 바로 '철의 장막'이라고 한다

맥은 프레디(영국 여왕의 개)와 함께 서베를린으로 출동한다 강렬한 오렌지색 점프 슈트에 가발과 선글라스를 끼고 변신을 해서 유럽 대륙을 둘로 나누는 선인 '철의 장막'을 넘어 동베를린으로 건너간다 과연 맥의 스파이 활동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소비에트 연방의 스파이 조직 KGB 요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1권부터 쭈욱 맥과 대결을 펼치는 원수 같은 존재다; 역시나 맥의 청바지를 입고 등장 ㅎㅎ 이번 이야기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역사가 담겨있다 높은 장벽이 뚫리고 베를린 사람들은 축제를 연다 동독에서 벌인 스파이 작전이 저자는 실화라고 하지만 알쏭달쏭하다~~ 그 점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키드 스파이 시리즈가 벌써 6권까지 나왔다 6권 모두 흐름은 비슷하지만 획기적이고 기발한 스토리에 읽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즐거움을 준다 맥과 함께한 스파이 활동은 진실 담긴 유치함과 스릴이 있어 훅훅 페이지가 넘어간다 맥과 여왕, KGB 요원까지 개성 강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끝없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해 준다 맥과 함께 영국 여왕을 만나 스파이 활동을 함께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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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과 되살아난 시체 바다로 간 달팽이 22
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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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지음

북멘토

민준혁 + 안상태  명탐정

두 사람의 캐미가 돋보이는 <개봉동 명탐정> 시리즈 3편을 만났다 마지막 편이라고 하니 왜이리 아쉬운지 정명섭 작가님의 단편에서 잠깐이라도 만났으면 한다 이 책은 학교 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학교 폭력은 왜 사라지지 않는 걸까 한 아이의 죽음까지 가게되고 가해자는 편안하게 지낸다 괴롭힘을 당한 아이의 상처는 죽음으로 끝낼 수가 없다 가해자에게 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무당 엄마가 죽은 아들을 부활시켜서

복수라도 하려고 그랬다는 거야?

삼류 공포 영화도 아니고."

p91

최필립 패거리들의 괴롭힘을 당하던 황한학이 죽었다 그리고 그 후 최필립 패거리들 눈에 죽은 한학이가 보이게 된다 뭐지? 죽은 시체가 살아 돌아온 걸까? 좀비? 한학의 엄마는 무당이다 죽은 아들을 다시 살아나게 한 걸까? 상태도 죽은 황한학을 직접 보게 되었고 민준혁과 함께 죽었다고 생각한 한학의 정체를 밝혀간다 과연 황한학은 다시 살아난 걸까? 마지막에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나타난다 벌을 받아야 마땅한 가해자들에게 죽은 한학이 나타나 잔인하지만 통쾌한 복수가 시작되었고 명탐정 콤비 민준혁과 안상태를 통해 사건의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게 된다

좀비, 무당, 비기, 선암도, 재차의...

학교 폭력에서 미스터리한 존재들이 쏟아진다 물론 탐정소설이라 추리도 나오지만 공포도 있다 '사회가 지옥이라 학교도 지옥이 되고 학교를 살벌한 전쟁터 같다'라고 표현한 문장이 떠오른다 천국이 될 수 없는 곳에 공포가 나타나고 학생들은 공포를 느끼며 학교생활을 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죽은 한학이 잔인하게 복수하며 느끼는 가해자들의 공포는 우습기만 하다 학교 폭력 가해자들에게 아무 이유 없이 당하는 피해자가 느끼는 공포가 진짜 공포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특히 억울한 죽음은 꼭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체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학교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서 명탐정 콤비를 만나 뭔가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것 같은 희망을 얻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학교라는 장소가 더 이상의 폭력이 없고 아픔이 없는 힘들고 가기 싫은 곳이 아닌 안전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장소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 정명섭 작가님껜 죄송하지만 명탐정 민준혁을 작가님이라 상상하며 읽었다 작가님 주변에 왠지 안상태 같은 고등학생이 실제로 존재할 것 같다 믿고 읽는 작가님의 이번 이야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었고 딸도 나도 작가님의 찐팬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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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화냐 개화냐, 조선의 마지막 승부수 푸른숲 역사 퀘스트
이광희.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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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푸른숲주니어

통상 수교 거부 VS 개화

무엇이 더 옳았을까

파란중2학년 만장이가 멍박사에게 메일을 보냈다

기우는 조선의 운명을 막기 위해 '척화가 옳았냐, 개화가 옳았냐?'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역사 전문 인공 지능 로봇 알파봇과 멍박사가 떴다

메시지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쇄국 정책'이 '통상 수교 거부'로 용어가 정리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알파봇의 깔끔한 톡으로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말해주었다










처음으로 조선에 함포를 쏜 서양 국가는 프랑스다 조선은 강화도에 침입한 프랑스를 물리치고 이 사건을 '병인양요'라고 한다 서양 오랑캐를 물리친 후 자신감을 갖게 된 조선. 그래서 개화보다 통상 수교 반대를 선택한 건 아닌지 의문을 갖게 된다 나름 개혁을 위해 청나라와 일본에 각각 영선사와 수신사를 보내며 노력한 조선이지만 명성 황후와 민씨 일가가 모든 권력을 틀어쥔 채 수탈에만 열을 올려 제대로 개혁을 시도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 시기 청나라와 일본 모두 강제로 개항을 당했고 부분적인 개혁에 나선 청나라는 몰락의 길을, 전부 다 확 바꾼 일본은 근대화에 성공했다 알파봇이 직접 조선으로 가서 조선이 개항에 반대한 이유를 들려준다


그 시대 알특파원이 된 알로봇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으로 몰입이 되고 알파봇과 도굴꾼, 부상 병사 등과의 인터뷰도 인상 깊었다 흥선대원군이 강력하게 척화 정책을 펼치게 되는 계기를 네 가지 사건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일본에 조선 침략 계획의 첫 단추를 채운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에서 동학 농민 운동의 현장으로 넘어가게 된다

멍박사를 통해 동학 농민 운동부터 대한 제국까지 시대순으로 역사 이야기를 듣고 알파봇을 통해 '가상 현실 반성문'을 읽어본다 흥선 대원군, 명성 황후, 고종 세 사람의 솔직한 심경이 담긴 반성문이랄까 각자 나름의 사정을 듣게 되었다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니 그때의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역사 알기에 부담이 적었다 특히 그 시대의 인물과의 인터뷰나 토론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암기식으로 배우던 지루한 역사를 재밌고 이해되기 쉽게 배울 수 있을듯하다 시간의 흐름으로 전개가 되고 지구촌의 모든 사건 사고가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돌아가니 '여기서 잠깐' 코너에 그 시기의 짤막한 세계사도 담겨있다 조선이 척화냐 개화냐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이 옳다고 단정 짓기는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사건들이 터지는데 왜 그런 일을 겪었는지를 알 수 있기에 현재에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을 수 있는 교훈이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를 사이에 두고 이웃나라들의 행동에 조선의 운명이 자꾸 바뀌게 됨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다 알파봇과 멍박사의 캐미가 돋보였고 푸른숲 역사 퀘스트로 많은 시리즈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역사를 다른 시각으로 쉽게 접근할 수있는 퓨전같은 책이라 말하고싶다 다른 시리즈고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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