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 사전 - English Grammar Dictionary
김정호 지음 / 바른영어사(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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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사전, 

시중에 판매되는 영어문법책은 무수히 많아 좋은 책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여러 도움을 받아 책이 좋다고 해서 꼭 나에게 잘 맞는 것은 아닌것 같다. 난이도가 나에게 맞는 것을 골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예시가 많지 않아 힘든 경우도 있다. 

좋은 영문법 책은 어떤 책일까, 

영문법 사전은 영어와 한국어 언어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최적화된 설명법을 제시하고 서술하기 위해 노력한 책으로 보인다..

영어공부를 하는 아이와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내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회사에서 외국인과 대화를 조금 더 재미있게 하고 싶은데, 순간 문법이 떠오르지 않거나,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당황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였다. 

이번 기회에 조금 더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맞이한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어마한 두께감을 보고 한 번 놀랐다. 사전이였지, 생각하며 사전에서만 볼 수 있는 두께감을 보며 목차를 살펴본다. 

사전과 같은 색인을 보며 두 번 놀랐다. 

문법 사항을 찾기 쉽도록 알파벳 순서로 나열 되어 있는 영어 index, 다시 자음 순서인 한글 index , 영작 index 3가지로 구분해서 목차가 나와 있어요, 찾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여러 키워드를 중복하여 구성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from A to B 가 p158.표 112번에서 확인해 볼 수 있고, to some extent도 p158. 표 112번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결과, 한도, 정도의 전치사의 예시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것이다. 정도, 한도의 연관성이 있어 같은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요즘 교과과정은 문법 위주가 아닌 회화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수능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문법의 기본 이해가 있어야 문장을 파악할 수 있다. 

회화 위주로 대화를 하려면 먼저 일단 문법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문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시를 통해 문장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고 많은 예시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영문법 사전에는 수많은 예시가 체계적으로 소개가 되어있고, 문법의 한 단원이 끝나면 기출문제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처음 책을 받을 때에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공부를 하다 모르는 부분을 index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강점이 있는 책이여서 좋았던 것 같다. 

아이가 조금씩 기초에 눈을 뜨고 있어 영문법 사전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중요한 부분과 아리송한 부분은 찾아서 복습하고,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다재다능한 사전이다. 

이 한권을 통해 영문장을 마스터하기 위해 오늘도 책을 펼친다.

[바른영어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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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 -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온 가족 금융문맹 탈출 프로젝트
가와구치 유키코 지음, 김지윤 옮김, 옥효진.이지영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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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돈에 대한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유대인들의 삶을 보며, 아이들에게는 돈에 대한 부정보다는 긍정, 그리고 돈을 통해 지혜를 가르치고 싶어집니다. 

우리 세대에는 돈에 대한 얘기가 부정적이라고 생각했기에 사람들에 앞에서 돈이라는 주제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어요.

초등학교만 가도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게 되고, 저축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차근차근 돈과 경제에 대한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돈을 모으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교육은 좋지만 최근에는 빚을 받아 무모한 투자와 실패 등 돈 불리는 것에 목적만을 심어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돈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는 돈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 책을 통해 배움을 얻고 싶어 읽어봅니다. 




#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 

금융 컨설턴트이자 20년차 공인 중개사인 저자 가와구치 유키코는 어릴 때 돈 교육을 받아왔고, 적립 분산 투자로 시작해 많은 돈을 모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 돈을 모르고 자라면 돈에 휘둘리는 어른이 된다는 말, 제가 어른이 되어가면서 참으로 중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돈 교육을 통해 돈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우리집 경제교육 체크리스트로 저의 경제교육 정도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용돈을 주는 시기와 금액은 아이와 협상해서 필요한 금액과 이유에 대해서 대화를 나눠보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거리낌없이 돈의 가치와 구조에 대한 설명도 매우 중요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저도 잘되지 않는 부분이라 조금씩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돈 교육을 받은 아이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께요

돈에 대한 교육을 받아 장점을 꼽자면 돈에 대한 가치를 알기에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기 절제력, 인내심에 대한 욕구 조절 능력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연령이 올라가며 용돈에 대한 협상을 통해 논리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죠, 반면 돈에 교육이나 이해도가 없다면 커서도 부모가 당연히 줄 수 있다는 생각, 돈은 쉽게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돈을 불리는 방법을 몰라 무작성 사용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답니다. 

많은 이유에서 저부터 경제교육을 공부하며 아이에게도 가르침을 줘야하는 필수 요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



저자는 이론외에도 실전에 대한 내용도 소개합니다. 

이론편에서는 돈의 가치, 주식과 채권, 운용과 투자의 기본, 화폐의 종류에 대해서 설명이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실전편에서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연령별로 돈 교육에 대한 설명이 상세적으로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이전부터 성취감을 높이는 저금통 교육의 시작으로 연령이 조금이 높아지면 예금과 대출에 대해 설명해 주며, 직접 은행계좌를 개설하는 법, 소액으로 실제 투자법,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의 흐름도 미리 알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알려줍니다.  



돈이라는 것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어 돈에 대한 불확실성을 심어주는 것보다는 미리 돈 교육, 경제 교육을 통해 돈을 다룰 수 있고,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돈 걱정없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이러한 바람을 위해 금융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차근히 배움을 주고 싶다면 #공부머리보다 금융머리를 먼저 키워라를 추천드립니다. 

[위즈덤하우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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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인문학 - 육아, 관계, 나다움에 대한 21가지 깨달음
남궁기순 지음 / 유노라이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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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적 누워서 그림책을 보곤했죠, 

글씨를 모르지만 그림으로 상상하며 읽고, 글씨를 읽어 주면 함께 따라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린이 전유물이라고 여겼던 그림책이 요즘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도 출간이 되더라고요. 어른이 읽을 수 있다고 한정짓지 않는다면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집에도 글씨가 없는 그림책이 여러 권 소장하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색다른 내용이 느껴지더라고요, 가끔씩 색감도 보고 그림도 보고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그림책 연구가가 엄선한 21권의 성장 그림책

그림책에 관심이 많다보니, 연구가가 직접 소개하는 내용과 엄마를 위한 그림책이라는 내용이 무척 궁금하더라고요

하나씩 들어가 볼까요, 

큰 주제로 1.탐구, 2.사유, 3.치유, 4.통찰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림책 소개와 더 읽으면 좋은 책으로 소개가 되고 있어 심화된 내용도 살펴볼 수 있네요. 

소개되는 그림책 중 읽어본 책도 있지만 많은 책이 처음 소개 받는 책이라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더라고요, 




요즘 아이는 관계에 대한 관심도가 높더라고요, 친구에 대한 관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여정 등 관계에 대해서 깊게 알아봐야겠어요

<곰씨의 의자> 차를 마시고 음악을 듣는 곰씨는 평화로운 시간을 좋아합니다. 어느 날 힘들어하던 탐험가 토끼에게 자리를 내주고, 슬퍼 보이는 무용가 토끼를 위로하며 좋은 관계를 맺습니다. 토끼의 아이들이 태어나며 곰씨는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행복하지 만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속이며 남을 배려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죠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감정을 표출함으로써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그림책을 통해 말하기 어려웠던 내용, 그리고 그림책속에서 보여주는 행동 등에 대한 내용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소개되는 정리된 내용과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질문들은 그림책을 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네요

아이와 엄마의 성장을 함께 도와줄 수 있는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인문학> 인문학적 생각을 배우고 키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노라이프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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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 슬기로운 결혼생활과 부부 심리상담 이야기
나다움 지음 / 리더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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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브런치 40만 독자가 사랑한 책,

다음 브런치에 조회수가 40만을 넘어 출간을 했다고 한다

최근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다. 결혼 연령도 높아지고, 출산률도 낮아지면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말로 변화가 되고 있음을 느낄 수있다. 그 만큼 관심도가 높으니 조회수가 많았을 것이고, 조회수 만큼 결혼에 대한 저자의 의견과 해석을 어떠한지 너무나 궁금했다.

결혼생활이라는 건 썸과는 다르고 연애 할때와 다르것 같다. 실제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의 조건은 많다. 외모, 직업, 재력 등 갖고 싶은 것은 많으나 조건만을 가지고 오랜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란 힘든 것이다.

저자의 결혼의 이유, 외모만 보고 27살의 일찍 나이에 결혼을 했다. .

결혼 한지 10년째, 육아의 현실, 남편과의 결혼 생활, 그리고 워킹맘의 이야기는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온다

어머님 아들과 내 아들의 육아서 대화법을 함께 적용한다는 말에 완전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아들을 키우다 보면 진짜, 함께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을 수 밖에 없다. 구체적이되 간결하게 말하기, 나 전달법, 장점은 과장되게 말하기, 마지막에 주의사항 큰 기대를 하지 말라는 말, 공감 또 공감이 된다.

결혼을 신중하게 하듯이 이혼이라는 말이 솔직히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저자의 결혼과 이혼 사이 솔직한 이야기는 마음에 와닿는다. 누구나 마음 속 한편에는 이혼이라는 말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말, 나와 우리를 돌아본다는 내용은 나의 결혼생활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일상생활 이야기 외에도 심리상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검사를 하고, 속마음을 털어내며 상담을 하며 의견을 교환도 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 나를 인정하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도 유익하게 볼 수 있다

저자의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수 있다.

현실적인 에피소드, 나 혼자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는 책인 것 같다.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이야기,

외모지상주의자의 극사실 결혼생활 이야기,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러 작가님의 브런치로 방문한다.


​[리더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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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열 번째 여름
에밀리 헨리 지음, 송섬별 옮김 / 해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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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좋아하시나요?

요즘 너무 덥지 않나요,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이 시점에 

후덥지근하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는 지금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앞에 두고 <우리의 열 번째 여름>을 마주하였어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여러 가지 수식이 붙은 책의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로맨스 소설은 책 두께와 읽는 시간은 반비례하는 듯해요

순식간에 두께감 있는 소설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였지요.




열 번째 여름, 

시간이 너무나도 긴 시간 같지만, 마지막 기회의 열 번째는 그렇지 않답니다. 

올해 여름과 12년 전 여름, 그리고 올해 여름까지 총 36장의 이야기로 이어져있어요,

그럼 몰입 한 번 해볼까요?



절친이 될 거라고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파피와 알렉스, 

둘과의 공통점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하지만, 둘은 함께 계속해서 계획을 세우게 되고,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게 되지요, 

이런 것이 우연을 가장한 인연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요, 

왠지 로맨스의 시작이 되는 것처럼 흥미진진해 집니다. 

미국의 프랑스 내슈빌의 여행을 가기 전, 엄마, 아빠를 만난 알렉스와의 해프닝, 

크로아티아에서의 함께한 하룻밤의 꿈, 여행이야기 등 

서로에게 각자의 삶과 인생이 있지만, 다시 만나는 그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 읽어볼 수 있어요,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아까움에 한 숨을 내뱉기도 하고 꼭 내가 주인공이 된 것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또한 그 나라 특유의 유머와 행동은 파피와 알렉스의 말과 행동에서 그대로 나타나요 

스킨십과는 거리가 먼 알렉스와 그 반대인 파피가 대하는 행동 등에서 환경과 모습도 확인해 볼 수 있어 더 재미가 있었답니다. 


올해 여름과 처음 만난 여름부터 거꾸로 소개되는 내용은 구성도 재미있었어요, 

지금도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라는 소재로 의견이 분분하죠,

이렇게 파피와 알렉스의 몇년지기 우정이 사랑으로 변화된 지금의 내용은 안된다의 의견에 60% 정도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네요. 

p480.“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집이야”

파피와 알렉스는 서로에게 집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행복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은 좋은 엔딩이겠죠, 

미소를 머금고 읽었던 <우리의 열 번째 여름> 

휴가지에서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올 여름 휴양지에서 읽을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냄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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