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비밀지도 -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마크 빅터 한센 지음, 정수란 옮김 / 레몬한스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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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비싼 땅에서 좋은 집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명품과 자동차, 보여 지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기도 하다. 부제를 보는 순간, 부자가 되는 빠른 길이라니 과연 부를 축척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일까, 저자의 의도가 궁금해졌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유명한 저자 마크 빅터 한센의 부의 비밀지도

비밀지도는 어떻게 살펴보고 읽어 봐야할까, 저자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가봐야 하겠다. 

책에는 부를 이룰 수 있는 방법보다는 부를 위해서 이룰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 한다.

아홉 살이 되었던 저자는 꿈에 그리던 자전거를 갖고 싶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께 떼를 써서 사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지혜로웠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스스로 부의 시작을 배운다. 

내가 실천하고자 하는 목적을 명확히 하고,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목표를 직접 적어 둔다. 목표를 직접 적어서 실천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101개의 목표를 적어보고 좋은 소식은 적어 둔 85~90%가 이듬해 손쉽게 자동으로 실현된다는 점, 그가 목발 짚은 여성에게 걷는 모습이 보인다는 잠재적인 이야기를 통해 실현되는 결과를 얻는 점에서 믿고 싶어졌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부의 공식 중 남들과 다른 부자의 ‘갖고 있음’의 의식 상태를 갖고 있음으로 인해 부자가 된다고 말한 내용도 인상 깊다. 자신감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은 도움을 준다. 

p227. 나는 마음과 몸과 영혼에 확신을 갖고 있다. 내면은 에너지로 가득하며 타인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내 모든 말은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힘을 주고 그들을 풍요롭게 하고 활력을 준다.

저자는 총 13가지 부의 창출 공식을 단계별로 소개를 하고 해당 내용을 통해 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부의 길은 부를 축척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내면의 생각과 마음가짐, 의지에 따라서도 이뤄낼 수 있음을 관점을 달리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어린 시절 마크 빅터 한센의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 받으며 나의 마음을 정화시켰던 그때를 회상하며, 세계 일반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저자가 쓴 부의 비밀지도를 단계별로 차례로 생각하며 실천하며 읽어본다.


[레몬한스푼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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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인스타그램 마케팅 -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정주윤 지음 / 성안당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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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그램은 읽을 글씨는 적고, 해시태크를 통해 유사한 많은 이미지를 많이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이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장점 중 하나인 듯하다. 

지인이 온라인 판매를 고민하고 있어 함께 도움을 주고자 여러 채널의 마케팅 책을 읽고 있는중이다. 이 중 잠재적 고객이 많은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의 마케팅이 매우 중요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였다. 

인스타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 개인이 아닌, 목적에 따라 프로페셔널, 그리고 비즈니스, 크리에이트 계정을 변경하여, 실제 나의 인스타그램에 유입되는 정보를 쉽게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통계를 통해 마케팅 방법도 변경해보고 관리를 해볼 수 있어 이런 점을 이용한다면 한 발짝 앞서 나갈 수 있다. 또한 현재 인기 있는 계정을 벤치마킹을 통해서도 그들이 잘 이용하고 활용하는 부분을 배울 수 있다. 

프로필 작성하기, 사진 편집하기, 사진 업로드, 태그하기 등 세세한 부분부터 기능 설명까지 소개가 되어 있고, 생생한 사진 설명과 알아두기를 통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사진을 올리면 팔로우, 팔로잉, 맞팔을 하는 등 계정관리도 해야한다. 좋아요, 댓글 관리, 팔로워 관리를 통해 인싸,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게 준비도 해본다.

인스타그램 시작할 준비가 되었고, 제품도 함께 준비가 되었다면 비즈니스도 시작해봐야겠다. 

본격적으로 상세히 살펴봐야겠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매를 준비하는 경우에도 단순히 제품과 판매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와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스토리를 만들고, 공유하는 방법, 라이브 방송, 릴스 등 생생함과 현장감을 전달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숨겨져 있는 기능에 대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나에게 어렵기만 했던 SNS의 모든 것을 알려 주고 많은 도움을 받아 볼 수 있다.

책 제목 그대로 인스타그램의 기초부터 8단계 과정을 통해 마케팅까지 모든 것을 소개해준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 지인이 요청한 온라인 판매를 이용할 때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매, 마케팅 방법도 확실히 이용해봐야겠다. 

한 권의 책으로도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어 SNS 마케팅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필수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성안당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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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브랜딩 First Branding - 압도적인 브랜딩은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가?
국도형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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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최근 들어 나를 알리는 개인브랜드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이 많아졌다. 

평균 수명이 길어졌지만, 은퇴 시기는 많은 변화가 없다. 창업을 하기도, 구직 활동을 하기도 힘든 세상이다. 

누구나 쉽게 말하는 창업이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실패할 가능성이 많아진다. 

평생을 직장 생활을 하고, 퇴직금으로 창업을 했으나, 준비가 부족하거나 경쟁력이 부족하게 되면 밀릴 가능성이 높다. 

나를 알리고, 타인과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개인의 가치를 높이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브랜드는 누군가에게 나의 일부, 포장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명세가 아닌 본질을 먼저 파악하고 일관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퍼스널브랜딩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퍼스널브랜딩 실천을 위해 나를 만드는 길 그리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돈을 벌고 싶으면 가치를 만들어내라.”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긍정적 마인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것, 자신만의 확신, 소신과 신념도 필요하다. 또한 타인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 경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경우에 나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브랜드라는 것은 결국은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그 속에서 빛이 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자기 개인브랜드를 더 확산시키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도구를 통해 SNS , 유튜브 등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경험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타인의 조언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경험을 통해 실천을 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다. 

First Branding 

삶의 변화가 필요한 나, 개인브랜드 실천을 위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RISE 떠오름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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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 - 상황을 뒤집는 기발한 마케팅 이야기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장재희 옮김 / 비즈니스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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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 ; 상황을 뒤집는 기발한 마케팅 이야기

저자는 물건을 잘 팔기 위해서 ‘상품력’ ‘파는 법’으로 심플하게 표현을 한다. 

이중 상품에 상품력은 있지만 잘 팔리지 않는 물건을 잘 파는 방법만 바꾸는 책, 

관점을 달리해서 판매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을 저술 했다. 

요즘의 물건은 기본적으로 가격이나 질이 좋다. 하지만 물건이 좋다고 만들어져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팔리지는 않는다. 제품의 우수성, 필요한 사람에게 알리려면, 마케팅을 활용하고, SNS 홍보도 해야 하는데. 너무나 많은 판매자아 비슷한 상품으로 제품을 알리기도 쉽지 않다. 물건을 잘 팔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궁금하다. 

총 7가지의 상황을 뒤집어 보는 내용으로 소개한다. 

셀링 포인트를 바꾸는 방법이 신선해 보였는데, 팔릴 것 같지 않은 평범한 캠코더, 휴지심은 사려고 하는 구매욕구를 자극시킨다.. 나의 젊은 날의 기록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캠코더가 날개 돋치듯 판매하는 내용을 보며, 비슷한 성능과 기능이라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물건을 사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듯 느껴진다. 또한 이름과 비주얼을 변경함으로써 판매량 변경도 새롭게 느껴진다. 

시간을 이용하는 영업시간, 배달시간 한정판 등에 대한 사례가 유니클로, 도미노 피자 같은 회사가 구매자의 상황에 맞게 변경하여 매출 급상승을 일으키기도 한다. 

먼 거리를 갈 경우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나 역시도 많은 메뉴에 어떤 것을 먹을지 한참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 고속도로휴게소에는 캡슐토이를 의미하는 ‘가차메시’는 여름 한정 서비스 명칭인데, 20여종의 메뉴가 임의적으로 나오고 이중 가장 비싼 메뉴가 당첨될 확률이 3%라고 한다. 이러한 독특한 아이디어를 통해 이벤트성 메뉴를 고른다면 판매자와 구매자가 동시에 재미와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총 7가지의 판매 방법은 5W1H 이론에 1H를 추가하여 판매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실제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판매, 매출로 이어지는 내용을 보며 마케팅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이론에 대입하여 하나씩 실전에 적용해보면, 판매하는 방법에 조금은 눈을 뜰 수 있을 것 같다. 어려운 마케팅 용어로 말하는 내용이 아닌,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은 초보 판매자에게도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비즈니스랩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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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티 푸드
메이 지음 / 브.레드(b.read)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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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다도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어요, 

차를 우려내고, 잔에 따르고 음미하며 마시고, 예의범절도 함께 배웠던 다도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였죠

요즘은 템플스테이에서도 다도 체험을 하는 경우도 있고, 차를 마시는 전문점도 주변에 많이 생기더라고요, 



날마다 티 푸드는 푸드 스타일리트, 쿠킹 스튜디오 메이스테이블 대표인 저자 메이님은 생활에서 차를 즐길 수 있도록 티 푸드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하네요,

평일에는 바쁜 관계로 우려내는 차보다는 빨리 만들어는 커피를 즐겨 마시고 있지만, 시간이 될 때에는 되도록 천천히 우러나오는 차의 맛을 느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티 푸드는 스콘이에요, 스콘과 얼그레이 홍차를 마시면 여유와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죠, 책 속에서도 스콘과 홍차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메이님이 소개해주는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티푸드를 만나러 가볼까요, 

저도 여유있는 휴일 오전에 차 한잔을 내며 함께 먹고 싶은 것을 생각하며 만들어 봐야겠어요. 





저자 메이님은 차는 정신적으로 안정과 평안 각성 등의 반응을 일으키고, 차의 종류와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가라앉는 사람은 기운을 나게 해주고, 너무 들떠 있는 사람은 안정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차와 음식의 밸런스를 페어링이라고 하는데, 음식과 차가 좋은 페어링으로 어울리면 맛의 상승작용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티 푸드가 필요한 것이겠죠, 차를 즐겨 먹고 싶은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소개되는 티 푸드는 계절로 나누어져 있어요

계절에 나오는 풍부한 재료를 이용하기도 하고, 구수한 된장 두부, 에그타르트,, 당근케이크, 오이 샌드위치, 앙금구슬까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육포다식과 보이차의 페어링도 너무 좋을 듯합니다.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음식도 있어서 함께 따라해 봐야겠어요




저도 국화차를 끓여봤어요, 약과와 함께 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정갈하고 깔끔한 음식은 손님이 오셨을 때 내어드린다면 정말 귀한 대접 받는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천천히 책을 둘러보며, 티 푸드의 매력에 빠져들어 보시죠, 

[브레드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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