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자 1
장용 지음, 양성희 옮김 / 조율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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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장자"

 

 

이책은 2015년 중국에서 48부작을 드라마화하여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위장자를 소설로 만든 작품이다.48부작이란 대장정에 드라마를 책두권에

담아놓아서인지 책은 내가 정말 좋아라하는 사랑하는 두꺼운 두께에 600페이지가

넘는 책이다.하지만 지레 겁먹고 나는 못읽는다고 하지마시길 바란다.

정말 책은 손에 쥐는 순간 전혀 막힘없이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갈수

있는 가독성을 지니고 있으니..내용은 다소 무거울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무거우면서도 쉽게 읽히는것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절로 들었다.얼마전 랑야방이란 중국드라마가 대인기를 누리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드라마에 대한 인기는 대단하지만...나는 중국소설에

조차 관심이 별로 없어서 이책이 나에 첫 중국소설이 되었다.

읽기 시작하면서도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의외에

빠져들수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위장자..1권을 마무리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이 시간이 행복함마저 든다.

그럼 그들은 왜 위장자가 되고 신분을 숨기채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온 중국이

혹독한 시련에 빠졌던 그 시대로 돌아가 전쟁속에 우리도 있는것처럼

느낄수 있는 책속이 더 궁금해진다..

 

 

이 책속 이야기는 1930년대 중국 일제에 대항하여 국민당과 공산당의 저항이

거세던 실제 시대 상황을 배경으로 항일 투쟁에 몸담았던 명씨그룹의 삼남매

명경,명루,명대와 비서 아성이 서로 속고 속여야만 했단 아픔을 담은 책이다.

역사속에 등장하는 이들은 시대가 1930년대인데도 불구하고

그속에서 사랑이 싹트고 너무도 사랑하는 삼남매이지만 서로 속일수 밖에

없는 시대에 태어나 살아가는 그들에 모습이 너무도 가슴이 아픈 부분이었다.

중국소설이라 우리 소설과는 다른 특유에 문체가 번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나서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지만 가면 갈수록 그속에

내가 들어가 그 문체를 즐기로 있음을 깨달을수 있었다.

 

상해의 부유한 집안에 명씨그룹 막내 영대는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안에

타고 있다.어수선한 나라에서 공부를 시키고 싶지 않은 누나 명경에 뜻에 따라

홍콩으로 공부를 하러 가는길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국민당 간부에 왕천풍에

목숨을 구해주면서 그를 놓치고 싶지 안은 왕천풍에 의해 비밀첩보요원으로

훈련을 뜻하지 않게 시작하게 된다.그곳에서 그는 처음에는 거부를 했으나

왕천풍에 지지하에 최고에 전사로 다시 태어나며 독전갈로 훈련시킨다.

명씨그룹에 회장인 맏딸 명경은 중공 지하다에 몰래 자금을 지원하며

조국에서 붉은 혁명가라는 위험한 의심을 받으며 살아가고

명대의 큰형 명루는 파리에서 학사가 되길 바라는 명경에 말을 거부하고

왕위 정부의 재무부 장관으로 위장 취임한다.그는 사실 독사라는 코드명으로

활동중이다.동생이 왕천풍에세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동생이 위장자로서의 훈련을 받는걸 지켜볼수 밖에 없다.

 

 

 

 

어찌보면 삼남매 모두다 극변하고 있는 조국속에서 조국을 위해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위장자이지만 서로는 알면서도 그들에 신분을

알게 모르게 모른척 하며 세상을 살아간다.

서로 너무도 사랑하는 가족이지만 그들은  그렇기에 더 가슴이

아파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아파하면서 위장자에 삶을 살아가는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가장 암울했던 시기에 활동한

비밀첩보요원들의 숨막히는 암투와 작전들,

교란 작정들을 심도있고 적랄하게 다루면서 동시에 우리 역시 아픈 과거를

겪은 사실이 있기에 더 가슴이 아프고 아리는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일전쟁이 벌어졌던 1930년대 상해의 실풍경을 배경으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이지 알수 없는 혼란한 시대에 위장자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상대의 정보를 빼내기 위해 위장한 모습으로 치열하게 그들의

삶을 고민을 하면서 싸워가며 살아간다.1권에서는 인물들에 각기 개성을

잘살려 명씨집안 사람들에 위장자속으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2권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궁금해서 오늘밤 또 책을

펼쳐야할꺼 같다.

 

 

 

 

두려움반 설렘반속에 읽기 시작한 책이었지만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드라마를 검색해서 궁금증을 풀어보기도 했는데

이책을 다 읽고나면 드라마속으로 들어가지 싶다.

이런 첩보물은 처음 접해보는 나이지만 긴장감과 비장감이 가미되어

드라마가 미쳐 표현하지 못한 인물들의 심리나 다양한 각도에서 책읽는 사람들을

자극하여 책으로 주는 감동속으로 들어가볼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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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어때서 - 프로싱글러 언니의 솔직상쾌 공감 에세이
아가와 사와코 지음, 고고핑크 그림, 권영주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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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어때서"

 

 

에세이를 참 좋아한다.자신에 이야기와 생각을 나름 자신에 방법으로

늘어놓는 글들이 공감이 가기도 위안을 받기도 하는 그런 글이 좋다.

이책은 조금 특이하다.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고 나를 쏙

빼닮은 아이를 낳아서 아이를 키우며 남편 뒷바라지하면서 사는게 당연한

것인줄 알았는데..노력을 해도 안된다는걸 알고 싱글생활을 선택아닌

선택을 하게된 저자에 이야기들이 이책속에 담겨져 있다.

소설도 아닌 에세이로 풀어낸 저자에 이야기가 유쾌 상쾌 때로는 부럽기도 한게

사실이다.결혼을 한 사람들은 싱글들에게 결혼은 왜 하냐고

자신이 능력이 된다면 혼자사는게 마음이 편한거라고 다들 그러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이 겪어보고 아니다 한것이기에

싱글들한테 그 말들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다.

프로 싱글러 언니의 솔직 상쾌 공감 에세이속으로 들어가보자.

 

 

 

나는 결혼을 정말 일찍했다.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인연이라는것이 신기한게 솔로로 살고 싶고 즐기면서 살고 싶었던

내 인생에 바람처럼 나타나 바람처럼 나를 낚아서 가버린게 인연이라는 요상한

굴레인거 같다.결혼에 대한건 생각도 없던 나에게 뭐가 그리 급했는지.

초고속으로 결혼을 해버린 나는 늘 그래서인지 싱글들이 부럽다.

자유를 즐기고 늘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즐기는 그들이 부럽지만...

싱글러들은 그렇치 않을것이다.저녁이면 저녁상 고민을 하고

친구들 모임을 한다고 하면 그속에서는 남편자랑에 아이들애기로

자신들애기는 어디로 버리고 가족이야기로 꽃을 피우는 그들이 부러운

시간도 있을것이다.저자가 드랬다고 한다.

자연히 다른 누군가와 다르게 사는 삶이 아니라 자신도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그리 쉽게

되지가 않았던게 지금까지 싱글로 살수 밖에 없었던 이유아닌 이유가

되어버린 것이다.이책은 그렇기에 맞아 그 말이 맞아 하면서 공감하게 되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며 위로 받고 그러는 책이 이책이다.

 

혼자인게 어느날 문득 외롭고 서러울때가 존재하고 인생이 꼬이고 잘 풀리지

않을때 결혼하라는 잔소리에 시달릴때 왜 아직도 혼자니 라는 말을 들을때

당신이 솔로라면 어떻게 하는가 솔로여서 한번쯤 껶었던 이 상황을

저자는 혼자가 어때서라고 큰소리로 외치나.살아보니 그것도

괜찮더라고 이세상 솔로들에게 당당히 말한다...

 

 

 

 

나는 솔로가 부럽고 솔로들은 내가 부러운 그런 현실이 되는 때는 언제나

존재한다.그렇기에 사람이고 그렇기에 솔로도 존재하는 것이다.

하지만 결혼을 했다고해서 외롭지 않거나 힘들지 않는것은 아니니

이세상 솔로들에게 나도 외치고 싶다.살아보니 별거 없더라고..모든일은

장점과 단점이 같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것은 당연한 것이니..

 

여기 스스로를 미인장명이라고 칭하는 발랄함과 자신감이 지상 최대인

그녀...자신감 있는 삶의 자세,그것이 혼자여도 괜찮은 이유가 아닐까..

누가 뭐라고 해도 기죽지 말고 씩씩하게 살아온 그녀..언니라고 말하는

그녀가 혼자의 삶을 사는 후배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결혼이 인생의 최종 목표라니 너무 재미없잖아,그런식으로

생각하면 결혼해도 행복해질수 없을껄"

이말은 나도 외치고싶은 말이다.그녀의 육십년 인생을 넘은 싱글생활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싱글들에게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살아갈수

있음을 경쾌하고 유쾌하게 들려준다.그렇다고 이책이 싱글들에게만

유쾌 상쾌한건 아니다.아줌마로 아저씨로 살아가는 누군가들도

이책이 재미나다.싱글로 돌아갈수도 돌아가서도 안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에 이야기들이 공감이 가는것은 왜일까.재미있기 때문이다.

자신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혼자가 어때서를 외치는 그녀에 이야기속에서 우리는

힐링에 메시지를 들을수 있을것만 같다.그 이야기를 당신도

들어보길 바라며 우울함은 날려버리고 그녀에 애기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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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 하늘로 보내는 마지막 인사
김서윤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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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이책은 제목만으로는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보여진다.

그것또한 이책을 말하기에 맞는말이긴 하나 이책은 좀 다르다.

곁을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우리 조상들의

제문과 애사,묘비명과 행장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다소 어려운 말들이 나오는것

같아 책에  대한 내용들이 진부하고 지겨운 이야기들로 채워졌을거란

편견은 버리길 바란다.애문이란 말은 죽은 사람에 대한 애도의 뜻을 나타낸글이라고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흔히 영화나 드라마속에서 제사를 지내기전

제물을 올리고 축문처럼 읽는 글을 말한다고 한다.

애사는 개인이나 국가의 불행하거나 슬픈 역사를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은 내가 겪어보지 않았기에 그 슬픔을

알수는 없지만 생각만해도 눈물이 많은 나는 눈물이 맺히고는 하는

슬픈 이야기임에는 틀림없는거 같다.비록 이책속에서는 제문이라고는 하나

이승에서 저승으로 보내는 편지와도 같은 글들로 채워져 있다.

 

 

 

 

 

보고 싶은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고 함께 했던 지난날에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어 그리움과 슬픔 함께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에

그동안 이승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소소한 일상또한 그려 넣어진 글들로

채워진것이다.그 글들속에서 역사속 안타까운 인물과 사연을 읽을수 있고

비록 몸은 우리곁에 존재하지 않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같이 있다는것을

죽은이에게도 알리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에 이야기속에서 제문은 원래

죽은 사람을 위해 쓰는 것이지만 오히려 살아 있는 자신들을 위로하는 글이기도

하며 마지막이 아름다울수 있는것은 현재의 삶이 아름답기 때문임을

책속에서 알수 있다.때로는 마음 아픈 부모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리고 자식을 잃은 그리움으로 형제자매를 잃은 그리움을 이야기 하는

책속에서는 죽음을 선택할수 없는 우리내 삶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슴아파할 이야기이지만 그들에 슬픔속에서 다른 치유를 한다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는것이다.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비로소 우리곁을 떠나야만 그들에

대한 존재에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아파하는 일상을 보낼수 밖에 없는것이

사람이라는 존재이다.나를 알아주는 가족이나 스승 ,마음이 통하는

친구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는 존재일것이다.

하지만 그런 그들이 어느날 내곁에서 사라진다면 그 상실감은 어찌

헤아릴수 있다는 말인가..그들과 함께 어울려 공부를 하고 음악을

즐기던 때를 떠올리며 떠난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다가온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황망한 마음

형제를 잃은 사무치는 아픔

평생의 동반자인 아내를 잃은 애도하는 마음..등

곁에 있어 좋았던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제문들을 한곳에

담겨져 그 아픔들이 슬픔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그런 제문들은 슬픔으로 다가오는것만이 아닌

자신에 그 마음을 제문을 통해 이야기하고 전하므로써

떠난이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위안을 받으며 추억으로

행복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한것이다.

 

곁에 있어 잘해주지 못하고 떠난후에야 아파하고 가슴을 치는

그런 슬픈이야기도 함께한 이야기들도 위안이 되고 치유가 되는

시간들로 이책은 이루어져 있는것이다.

태어나면 누구나 죽음을 맞이할수 밖에 없다..그것이 우리가 태어나서

죽는다는 운명인것이다.그것을 누구도 피해갈수 없는 일이다.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큰 슬픔으로 남기를 바라지 않길

바라며 아물지 않는 상처가 아닌 추억하고 아프지 않는것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대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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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는 행운을 믿지 않는다 - 주식에서 로또, 카지노까지 승리를 지배하는 베팅의 과학
애덤 쿠하르스키 지음, 정훈직 옮김 / 북라이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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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는 행운을 믿지 않는다."

 

 

어릴적부터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참 부러운 사람이었다.

난 수학이라면 정말 힘든 과목중에 하나였으니...

수학적 사고는 없는가보다 생각을 하고 포기했던 과목이었는데..

성인이 되고 사회에 나와서도 나는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숫자 울렁증인가.ㅎㅎ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그 이유를 알수 없는 수에

대한 두려움은 왜 그런건지 내가 살아오면서 나자신을 알수 없는

의문이다.그런 나에게 이책은 큰 호기심으로 유혹하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세상은 변하고 첨단과학의 시대가 다가오고 인공지능에 시대가 열린다고 한다.

이런 세상속에서 우리는 우연을 예측하고 수많은 수학적 사고들과

마주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이다.주식,로또,카지노까지 승리를 위한

수와의 전쟁..우연을 예측하고 운을 통제하는 수학적 사고의 힘속으로 들어가보자.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발견들이 모두 카지노에서 시작되었다는걸 믿는가

카지노라고 하면 그것은 도박이라는 의미로 사람들에게 불신에 존재인것을

이책에서는 모두 카지노란 곳에서 확률론과 카오스 이론,기계학습까지

베팅의 현장에서 탄생한 뜻밖의 수학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다.

다소 이해가 안되는 이론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우리가 나쁘게만 보는

그 카지노란 곳에서 그런 기본적 이론들이 탄생했다는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렇듯 이책에서는 다양한 수학적 이론들이 탄생한 것들에대한 그속에 숨어져 있는

수학적 힘을 알아가는 책인것이다.

 

이제 더이상 운에 의한 승리를 생갓해서는 안된다는것이며 26살 젊은 나이로

가장 촉망받는 과학 저술가에게 주는 웰컴 트러스트 과학 논문상을 수상한

수학자 애덤 쿠하르스키는 "수학자는 행운을 믿지 않는다."에서 라스베거스의 룰렛

테이블부터 홍콩의 경마장까지 사람들이 행운을 찾아 떠도는 도박장에서 한판 대결을

위해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에 이야기를 들려준다.우리가 말하는 사행성 게임들을

한번의 내기에서 시작해 학문적 발견으로 이어진 나아가 수학과 과학의 발전을

불러일으킨 흥미진진한 룰의 기본 법칙과 다양한 이론들을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도록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수학과 과학 통계학으로 완벽한 승리를 설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것일까 그것들을 이해하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수학적 통계로의 확률 그것이 가능할것인가..

 

 

 

모든승리의 배후에는 수학이 있다고 한다.그말이 맞다.수학이 존재해야만 그것들의

조합이 맞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기에 맞는 말인것이다.

한개인이 카지노를 상대로 이기는 일이 가능할까..과거에 이런말은 택도 안되는

말이었을것이다.한 개인이 카지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말은 행운중에

행운으로 여겨지는것이다.하지만 이제는 과학자,수학자 덕분에 경쟁력을

키울수도 있다는것이 저자에 말인것이다.룰렛의  무작위성을 무력화했고

컴퓨터 과학자는 포커 게임에서 승리를 답보하는 전략들을

고안해냈으며 통계학자는 경마에서 어떤 조건을 갖춘 말이 우승 할수 있는지를

아는 시대가 된것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확률적인것들을 발견하고

알아가는 과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아직도 행운을 쫒아서 베팅을 하고

수학과 과학에 학문적 영감을 주곤 했던 베팅 전략은 반대로 수학과

과학 덕분에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을 이해를 못하는게 현실이다.

이런 수학적 과학적 논리로 인해 사람은 이제거의 모든 게임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한다.수학자는 행운을 믿지 않는다

이책에서는 수학과 과학 통계학으로 완벽한 승리를 설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책속으로 들어가다보면

운과 우연의 의해 결정된다는 승리가 사실은 예측가능하고 설계할수 있는것임을

깨닫게 될것이다.그리고 그것으로 모든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과 어떤 상황속에서도 승리에 도달하게 하는

수학적 사고들을 책속에서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수학이라고 하면 나처럼 겁부터 먹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담쌓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알수 없는 그 수많은 공식들을 외우고 배우고자 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인 수학자가 승리를 향한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도전을 통해

가장 흥미롭게 우리가 수학적 과학적 논리에 접근할수 있도록 그리고 습득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 이책인 것이다.이미 늦었다고 수학이라는것에

겁먹지말자.이책은 그것으로부터 우리,나 자신을 해방시켜주고 다양한 이론에 의한

지식을 선물해 줄것이기 때문이다.알기 쉬운 수학과 과학의 지식을 알아가는

흥미진진한 길을 가르쳐줄것이기에 책속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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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사장이 된다는 것 - 히든 챔피언 강소기업 CEO들이 말하는
최태영 지음 / 하늘아래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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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사장이 된다는것"

 

 

대한민국에서 사장이 된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일까

누구나  회사생활이 힘들때는  사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어느시기 어느때인지는

모르겠지만 해 보았을것이다.회사생활은 힘들다.밑에서 후배는 위로 올라오고

위에서는 밑에 사람이 나를 못잡아 먹어서 난리를 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그런저런 이유는 사원이 아닌 내가 사장이 된다면 이렇게는 하지않고

살아갈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떄가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사장이 된다는것은 무엇일까.

요즘은 백세시대로 인한 정년퇴직이 너무 이른 결과

그리고 명예퇴직이니 하여 회사생활에 적응하지 못한이들까지

작으나 크나 자신에 회사를 아님 치킨집 사장이라도 꿈을 꾸는 현실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책은 기자 생활 15년동안 10년이란 시간을 경제부에서 일한

기자가 출간한 책이다.수많은 기업가,사업가를 만나고 인터뷰하여 그들의

공통점을 기자라는 직업에서 어떨수 없는 시각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관점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고 연재가 독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그것들을 책으로 낸것이 이책이라고 한다.희망을 품고 활동하는 소기업부터 국가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미래를 고민하는 1조원 기업까지 CEO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며 성공하는 기업 조건들을 찾아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이책이 거창하고 멋들여진 경영이론이나 신화같은 기업들에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리 하기를 바라는 이야기를 실은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자신의 직업정신을 발휘하여 제 3자의 관점에서 기자라는

날카로운 시선과 눈빛으로 바라보길 유지하고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을

지휘하는 CEO에게 질문 직구를 직접 날리며 모은 이야기들을 이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은것이다.다소 거칠듯 하지만 그것이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이기에 사무실 책상에서 연필로만 머리로만 쓴책이 아니라는

관점으로 볼수 있어서 더욱 더 가치있고 소중한 경험이 되는 이야기들인것이다.

지금 현실은 누구나 창업을 꿈꾸거나 생각을 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 시대에서 살아남는 자들은 살아남고 그렇치 못한 자들은 수억에

인테리어비등 창업에 투자하고도 망하는 경우가 즐비한 현실속에 살아가고

있는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다.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창업에 대한 끈을

쉽사리 놓치 못한다.왜 그런것일까.

저자는 이런 우리들에 생각의 굴레속에서 먼저 그길을 간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실천한다면 생존은 물론 성공 가능성도 높아질거란 생각으로 이책을

우리에게 선보인것이다.알지못함을 알아가고 실천할수 있다는것은 행운인것이다.

성공을 하길 원하면서도 그 성공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늘 좌절했던

수많은 이들에게 창업과 성공이라는 연결고리를 이어주고 긍정의 메시지를

확정하고자 하는 결과물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그만큼에 자신감으로 인한

근거있는 이유일것이다.이책속에 배재되어진 그 긍정에너지속으로 들어가보자.

 

 

분명히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만큼에 비결이 있을것이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아는것만으로라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소중한것을

얻는 계기가 될테지만 대부분에 기업들은 창업자들은 자신에 방법이 옳다고

믿지 틀렸다고 부정하기는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성공한 이들은 어떤 비결이 있을까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한번에 알아내기는

쉽지 않은 문제가 바로 그 문제이다 직접확인하기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에

성공한 비결을 아는것은 정말 힘든일인것이다.이책은 바로 이 호기심 많은

많은 사람들에 질문에 답을 주는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기업들은 회사를 이끌어나가면서 수많은 문제들과 시련으로 기복을 겪고 경영에서도

오르막이 존재하고 내리막이 존재하는 시기가 온다.그것들은 그 무엇보다도 예민하여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버텨내는냐하는것이 가장 큰 성공에

마인드일지도 모르는것이다.위기에 더욱 빛나고 그런 이들에 인생철학과 경영원칙을 알아가고

마음가짐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도록 하며 경영자는 물론 창업을 준비하고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주는것이다.

처음부터 무슨일을 하든 성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저 사람은 단지 운이 좋아서 성공한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인것이다.

 

 

 

처음부터 성공하는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런 사람은 신이 분명하다.모방속에서 성공이 나온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이책은 성공한 사람들에 모든것들 알려주고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그동안 알지못해 망설인 자신에 사장으로의 길에

이책이 길라잡이가 되어주며 아울러 사장에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신에 능력에 한계를 느낀 CEO들에게 큰 가르침이 되어줄  책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성공은 다른것을 얻고자 찾아내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잠재된 것을 이끌어 내어 성과로 만들어내는것이

성공하는 사람에 비결인것이다.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틀림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작게든 크게든 CEO를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선물같은 책이 되어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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