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밤
더필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쏟아지는 밤"

 

 

 

책만큼이나 음악도 정말 좋아한다.늘 음악을 틀어놓고 생활한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것이란 생각이 든다.그렇다고 내가 음악을 듣는다고해서

특별한 장르를 좋아하는것은 아니다.클래식을 좋아하고 뽕작을 좋아하고

그런 음악을 즐기는것은 아니고 ...지금 이 나이에도 가요가 좋고

그 가요속 노래를 너무도 좋아한다.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속 가사를

듣다가 눈물을 흘리때도 많은 나에게 음악은 노래는 가요일지라도 나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가치가 부여되는 소중한 나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이런 나에게 이책은 조금더 특별하다는 생각이

든다.이책에 저자는 더필름이라는 감성적인 노랫말로 앨범을 낸 이력이

독특하고 음악이라면 늘 생활인 나에게 더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간지러운 사람..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재능이 부족해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

 

이것이 저자 자신이 본인을 정의하는 말이다.

그는 자신의 소신과 생각대로 사랑에 관한 자신만의 독특한 형식의

감성적인 글을 꾸준히 사람들에 호응과 공감도를 형성해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란 책으로 정식으로 작가로 데뷔한

작가라고 한다.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노랫말을 쓰며 음악을 하던 그는 사랑에 대한 혼자 담아두기엔 너무도

벅찬 사랑하는 순간들에 기록들을 이책 한권에 담아놓았다.

사랑은 어느순간에도 그 말만으로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에 사랑이야기 또한 살아가는 힘으로 변해 그 사랑으로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순간들이 다가온다.

이책을 통한 다른이에 사랑에 대한 소중한 기록들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해줄지...사랑의 발자취속으로 들어가보자.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표가 난다고 주위에서들 그렇게 말한다.

자신이 아무리 숨기려해도 얼굴이 표가나고 행복해 보이는 그 순간들이

주위사람들에게 나타나는것이다.나도 그 어느 순간에 세상 무엇을

주더라고 바꿀수 없는 그런 사랑을 했다.남들 다한다는 그 소중한 순가들에

대한 기록들이 내 마음속 어디 공간에 자리잡고 살아가는 세월속에

하나씩 꺼내어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되기도 한다.그런 마음속

혼자 담아두기엔 벅차고 또 벅차서 누군가에게 말해야할것만 같은 사랑에

대한 기록들...부드러운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우리들에게 다가왔던

더필름..그는 그에 이런 면모를 글속에 그대로 담아놓았다

나와 그 누군가..그리고 사랑을 하는 연인사이에서만 느끼고 사랑한

순간들에 섬세한 감정을 깊이 파고들어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누군가는 사랑에 빠져들어 있을테고 또 누군가는 그 사랑에 슬퍼하는 이도

있을..그 어느 순간에 대한 기록들...사랑이 오고 지나가고 그리고

그 사랑이 떠나가고 그리울때 감추어야만 할꺼같고 그 마음을 들추어내기

싫은 그 순간들에 마음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 마음들은 어는 맑은날 하늘에서 밤하늘에 별들이 마음속으로 쏟아질것만

같은 밤...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쏟아지는 설렘과 그리움을 저자는

한자한자 이 한권에 책속에 그대로 고스란히 담아놓은 것이다.

 

 

 

사랑을 하고 누군가를 보고싶어 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

숨기고 싶은 마음까지도 100개의 글들은 그 마음들을

마음속을 들추어 본듯한 묘사로 책속에 촘촘하게 탑을 쌓아가듯

담아내고 있는것이다.쏟아지는 그 순간들에 마음은 자신이

아무리 담아낼려고 한들 담아내기 어려운것이라는걸

이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공감하고 느낄수 있을것이다.

 

자신 스스로 부끄러운 기록이라고 말하지만 이책으로 나에

마음속에 누군가로 인해 설레고 아프고 그리워하면서 성장해

나갔던 그 순간들에 기억들으로 떠올리고 마음속 소용돌이가

지나간 그 자리에 좋은 기억이길 바라는 이 봄날 꽃비처럼

소중하고도 행복한 기억에 조각들을 선물해주는 그런 책으로

남는 나만의 소중한 책인것만 같다.사랑은 아프다..그 순간들속에

아프기만 하면 그것을 누가 하겠는가..아프고 슬픈 순간만큼이나

더 소중한 행복과 추억을 안겨주는

"쏟아지는 밤" 이 한권에 책이 선물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연
에스더 헤르호프 지음,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연"

 

 

 

악연 ...그것은 좋치못한 인연이다.가까이해서는 안되는 인연..

세여자가 펼치는 10일간의 숨막히는 여정을 그려낸 소설이 바로

이소설 "악연"이다.끈질긴 연결고리로 이어져있는 악연과 욕망의 끝은

어디로 흘러가는걸까.한번 손에 쥐면 그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내려놓치 못하는 악연이라는 굴레속 이야기...

이야기는 이미 범인이 누구인지 상상이 가게 하지만 마지막에

반전은 단 한줄에 반전속에서 긴 여운을 남긴다.생각해보라 수백페이지에

책속이야기를 읽고 단 한줄에 한문장에 반전이 주는 여운이 어떠할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여운은 오래 남을수 밖에 없을것이다.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아주 허무한 마무리는 사람에 마음을 억울하고

허무하게 만드는 책들이 종종 존재한다.하지만 악연이란 이 한권이 주는

여운은 장담하건데..그런 책은 기필코 아님을 말해두고 싶다.

어떤 이야기가 존재하는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악연에 굴레속

뒤얽히고 얽켜버린 과거속에서 지금 현재까지.....

 

 

 

책속에는 세여자가 단 10일동안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론 단 세명에 여자만이 함께 이야기를 이어가는건 아니지만

디디.헤네퀸,미리암..이렇게 세명이 번갈아 가면서 일상을 이야기하는

형식이다.이야기에 시작은 복합 건물앞 우뚝솟은 건물을 고개를 들어

뚫어질듯이 바라보고 있는 미리암에 모습부터 시작하여 하얀 간호사복을

입은 산후관리사가 디디에 집을 방문하는 이야기..그리고 갓 아기를

출산하고 집으로 돌아온 디디에 이야기로 시작한다.이 세명에 여자들이

주인공인것이다.미리암은 얼마전 친오빠를 잃었다.어이없게도 자신에 집

계단에서 넘어져 추락사했다.그 오빠에 부인이 헤네퀸이다.다들 추락사라고

믿지만 미리암은 경찰이라는 자신에 직업을 떠나서라도 그렇게 죽을

오빠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다.그렇기에 그 죽음을 믿지못하고 올케인 헤네퀸을

추적하고 있다.그도 그럴것이 거액에 유산을 물려받고 그녀는 종적을 감추었다가

지금 자신이 일하는 구역안으로 자신에 발로 저절로 굴러들어온것이다.

미리암은 헤네퀸에 뒤를 캐내기 시작한다.사립탐정을 찾아가 그녀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하는데..그녀는 이름부터 출신 모든것이 오빠에게 말한것과는

다르다는걸 알게되고 놀라움을 겸치 못하고 사건을 추적해나간다.

그리고 그녀에 대한 어릴적 친엄마의 자살..살인사건을 주된용의자로 소년원에

다녀온 사실을 밝혀내는데..한편 디디는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낳았지만 골반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딸인 인디가 태어나기전부터 휠체어 신세를 지고 아이가

태어나고서도 극심한 통증으로 단 한 발자국도 걷지 못한다

그런 디디는 남편과 산후우울증으로 갈등을 겪게되고 남편은 미모에

산후관리사 헤네퀸과 바람이 나 피우는 몰지각한 사람이다.

헤네퀸에 정체는 무엇일까...이야기는 헤네퀸이 여러 사람을 죽인

살인자라는걸 시시각각 알수있게 하지만 그녀가 왜 디디에게 접근하고

그속에서 살인을 하는지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이야기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궁금증은 더해지고

그속에서 추리하는 맛이 제대로이다..

 

 

 

 

쫒고 쫒기는 사건속..얽키고 얽키는 이야기는 결말에는 반전을 낳는다.

헉!!!하는 말을 남기지도 못할 마지막 반전에 매력은 놀라울수 밖에 없었다.

살인자는 그 죄가 나쁘다고는 할수 있지만 그녀가 왜 그렇게 오랜시간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야만 했는지..그것에 대한 아픔은 책속에서 읽는이들에

따라 느껴지는 생각이고 아픔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절묘한 반전을 선사하는 작품!!

페이지가 쉴새 없이 넘어간다...

 

곧 영화화 되어서 나온다는 이 한권의 책은 영화로 제작된다고해도

큰 호응을 얻을꺼 같은 책이다.이 책이 영화로 제작된다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세여자에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당장 악연을 손에 올리고 읽어보길

권해본다...후회하지 않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 목욕탕
나카노 료타 지음, 소은선 옮김 / 엔케이컨텐츠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행복 목욕탕"

 

 

 

이책은 나카노 료타 감독의 첫 시나리오 소설이라고 한다.영화로도 만들어져 개봉을 한

시나리오 원작 소설이다.항상 이런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는걸 좋아한다.영화도 물론 좋아하지만 영화는 배우에 의한 생각과 느낌이 달라질수도

있지만 책은 오롯이 내가 원하는 감정과 느낌 ...내용을 간직할수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한 가족의 비밀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잔잔하고

물이 흘러가듯이 따뜻한 목욕물처럼 담아낸 따뜻한 글한줄 마음하나 나누지 못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마음을 데울수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

행복목욕탕...이름만큼이나 궁금증을 한아름 안고 있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시작 또한 잔잔하다.일반 가정집에서 누구나 하는 일상 행동들...

엄마는 아침일찍 일어나 빨래를 하고 빨랫줄에 빨래를 널고 학교에 갈

딸을 깨운다.일어나지 않는 아이를 달래듯 깨워서 밥을 먹이고 등교를 시키는...

하지만 아이는 학교에 이런저런 핑계로 가지 않으려한다,말투로 봐서는 

초등학생이라는 착각을 하겠끔 만들지만 의외로 고등학생이다.

엄마는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한다.빵집에서 일을 하는 점원이다.

아이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엄마는 그것을 어느정도 눈치를

챈거 같지만 모른채 하는것일수도 있다.그런 애기를 딸아이도 엄마가 걱정한다는

이유로 말을 하지 않은것이다.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물감으로 온몸을 범벅이

된후에야 엄마는 비로소 아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받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그런 경우라도 학교는 졸업해야한다는게

자신의 생각임을 아이에게 은연중에 암시한다.또 딸아이는 그런 엄마에 마음을

알기에 아무런일이 없다는듯 또 학교로 향한다.사소하게 엄마와 딸이 주고받는

말들이 마음을 아프게도 웃기게도 슬프게도 만드는건 왜일까..영화 원작소설이라

그런지 마음에 선을 조절해서 절제하듯 담아낸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평범한듯 하지만 이들은 평범하지 않다..남편은 1년전에 아무런말도 없이 집을

나가버리고 가업이었던 목욕탕은 영업을 못한지 꽤 되었다.

엄마는 자신이 시한부 인생이라는걸 알게되고 자신이 떠난뒤에 혼자 남게될

딸아이에게 남편이라도 있어야함을 알고 탐정을 고용해 남편을 찾는다.

그렇게 찾은 남편은 자신의 딸아이라고 말하는 여자애랑 살고 있다.

남편과 그 여자아이와 자신 딸아이와 함께 살면서 행복목욕탕을

다시 운영하면서 펼쳐지는 가족이야기는 평범한듯하면서 그렇게

흘러가는가 싶더니.순간순간 놀래킴을 불러일으키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속에서 무한한 긍정적인 엄마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영화 시나리오 소설이라 그런지 역시 책을 보면서도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정열 가득한 엄마

미워할 수 없는 서툰 아빠

손이 많이 가는 두딸

목욕물처럼 따뜻한 가족 드라마 

 

이것이 이책이 말하는것들이다.

 

세상 가장 따뜻하고도 알수 없는 따뜻한 비밀과 뜨거운 사랑이 있는곳에서

누구보다 강하고 힘찬 매력을 발산하는 엄마의 세상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아가며

특별한 가족들은 웃고 울고 사랑하며 행복목욕탕을 운영하며 그 속에서 끈끈하고

따뜻한 가족사랑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이책인거 같다.

읽으면서도 잔잔한 이야기속에서 순간순간 따뜻해짐을 느끼는 순간을

마주하게 해주고,행복목욕탕이란 책 제목처럼 가족에 사랑과 고난...시련들을

목욕탕이란 장소에 맞게 그속에서 느껴지는 마음을 잘 표현해낸 한권의

따뜻한 가족소설책인거 같다.삭막하고 힘든 시간들속에서 마음에 위안이

될만한 책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잔잔한 이야기속 마음먹지 않아도 그냥

읽어내려가는 이 한권의 책을 읽어보길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장바이란 지음, 김정자 옮김 / 정민미디어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내일이 보이지 않을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당신에게 닥칠 미래는 한없이 꽃길만 있는것 같은 미래인가..아니면

끝도 없는 불안감으로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속에 존재할꺼 같은 미래인가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잘 알고

그 마음에 반응하고 살아갈까..

 

"내 삶의 주인은 나인가?"

"꿈이란 무엇인가?"

"실패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들로 스스로를 옮아매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책속에서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실제 그런 고민들에 마주하는 사례들을

통해 질문의 답을 찾아 나서고 그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할수 있도록하고 있다.

타인의 의한 흔들림을 자신을 향한 집중으로 바꾸는 지헤를 가르쳐주고 있는것이다.

누군가는 느끼지 못하는 일들이 자신에게는 한없이 큰 문제로 다가오는 경우가

살아가면서 존재한다.나 또한 살아가면서 다른이들과는 다른삶을 살아가길

바라고 때로는 내가 왜 이렇게 걱정과 미래에 대한 생각들로

불안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런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들을 위한 다른이에 이야기를 듣고 그

일화들속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며 시대속에 시간속에 우리 자신을

돌아볼 시간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힘을 키우고 이런 시간들속에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 결국엔 내가 그 주인공이라는걸 알아가면서 주체성을 키워갈수 있다.

내일이 보이지 않을때 힘이 되어주는 것은 무엇일까 거기에 대한 답을 책속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무엇을 이야기하고 답을 주고자 하는 것인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나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그곳에 답을 알아낼수 있을까

 

 

 

세상은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다.세상에는 혼자만이 아닌

수많은 세상과 시시각각 마주해야하며 나를 알아가고 나에 마음속에

존재하는 마음에 소리를 들어주기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누구나가

다 알고 있다.하지만 세상에 나가 열심히 살아가는것 또한 중요한

일이지만 나만큼 중요한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나는 나보다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이 더 많은 사람인것만 같아 나에 대한 자존감이나

생각이 힘듬을 알고 괴로워하는 시간들에 마주하는 시간이 늘어남을 깨닫고

이책이 나에게 무언가 도움을 줄것만 같아서 선택을 한것도 큰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다.시간은 너무도 빨리 흘러가고 세상 또한 내가 원하지 않아도

빠르고 복잡하게 변해만간다.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시간들도

시간은 흘러가고 마음은 점점더 여려져서 힘듬을 느끼면서 우울한 시간들에

반복을 경험하는지도 모른다.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병으로 남아있는지도 모를일이다,.이런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가진 현대인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마음은 큰 위로가 되어줄것이 틀림없다.

허무하고 장황된 이야기들이 아닌 이책은 실제사람들이

같은 상황에서 벌이는 행동과 결과를 예시로 들어서 쉽게 알수 있게

정리했으며 남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상화을 훨씬 받아들이기

쉽도록 할뿐만이 아니라 실천까지도 할수 있도록 우리들을 안내해준다.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내 마음이다."

 

그냥 흘러 보내고 싶은 주위에 나에게 미치는 크나큰 변화들은 늘 나에게

마음속 깊은곳에 존재하며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말한다 .내마음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문제는 나의 내면으로부터

시작되는 작은 움직임을 ...누군가 밷은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고 나에게 상처를

준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정말 그렇게 믿어버리는

내 자신이 그것을 상처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라는걸 의미한다고 한다.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하고 앞으로의 생각으로 마음속을

스스로 닫아 놓고 살아간것은 아닌지..내 마음을 스스로 자신에 마음속에서

늪으로 빠지게 한것은 아닌지..책속에 다양한 사례들을 보며 깨닫는다.

미리 닥쳐올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살아가지 말기를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에너지로도 그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인지도 모른다.

미래에 대한 걱정은 그만드고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힘으로 바꾸는

지혜야말로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주는 답이 아닐까.

 

내일이 보이지 않는다고 투덜되고 힘들어 하기전에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 힘을 기르고 앞으로  나아가길 그 힘을 키우고 행복한 엔돌핀으로

발산하길 바래보며 책을 덮는다..

 

 

"내일이 보이지 않을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당신은 덮는것이 아닌 펼치길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 내 집 마련부터 꼬마 월세까지, 이 책 한 권으로 따라 한다
이지영 지음 / 다산3.0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비록 작은 돈이지만 월세를 받으면서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비록 작은 돈이지만 월세를 받으면서 자신에 인생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저자가 부럽다.지금 심각한 불경기 시대를 맞이하면서 한푼이라도 아끼면서

살아야만 된다는 예전 우리 어머니 세대에나 볼수 있는 재테크로는 더이상

버텨낼수가 없다.지금은 어떻게 재테크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에

대한 관심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남편만 바라보고 집에서 아이나 키우고 살림만

하는 시대를 벗어나 주부들에 관심은 작은돈으로 큰돈을 벌고자 하는 강한

의지에 사로잡혀있는것이 사실이다.그렇기에 부동산 책과는 어울려 보이지 않는

이책이 무언가를 끌어 당기는 마력처럼 마음을 사로잡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어떤 사람을까 ...1,500만원이라는 전셋돈을 굴려 현재는 23채의

집주인이 된 부동산 왕초보엄마의 기적같은 재테크 신화를 써내려간 장본인이다.

1,500만원이란 돈으로 어떻게 23채라는 집을 소유하게 되었는지...그것이

가능한 일인지 의문까지 드는 대목이기도 했다.한떄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도 해 봐서인지.이책이 더 궁금한면과 의아스러운 면이 함께 공존하는

부분이기도 했던것이 사실이다..그게 가능한가??하는 의문이 먼저들고

가능하다면 나도 ??이런 마음도 드는 이 책..너 정말 궁금하다..

책속으로 들어가 그녀에 성공신화를 들어보자.

 

 

 

 

저자는 현재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의 재테크 멘토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23채에 소형아파트,상가,오피스텔 등을 소유하고 있는

엄마들이 멘토로 인정할만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성공신화는

정말 다른이들에게 더 큰 호감을 가지고 공감을 가진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기에 그녀에 성공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이렇게 성공을 거두기까지 그녀도 힘든 날들을 보내야만 했다

투자 초기에 간절히 그녀가 원했던것은 단하나 경제적 자유를 가지는

것이었다고 한다.그 누구보다 힘들었기에 자신처럼 힘듬을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했던 그녀가 바로 이책으로 우리에게 다가온것이다.

이렇게 그녀가 성공하기까지 그녀의 삶속에도 시련과 고통이 존재했기에

더  책속에 많은것을 읽고 정보를 얻어가길을 간절히 바라는지도 모른다.

돈이 없어 먹자골목 반지하 원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던 그녀..

아이가 생기면서 다른 부모들도 늘 그러하듯 아이에게는 내 아이에게는

가난이라는걸 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마음은 급해지고 더 악착같이

일을 했지만 분유값,기저귀값,,,아파트 관리비,담보대출이다등등으로

그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할것만 같은 마음이 더 불안했던 그녀..

지출이 무서울 정도로 커지면서 무서운 속도로 불어나는 경제적 부채로 인해

힘든 시간들을 벗어나지 못할것만 같아 힘들어하던 그녀였다.

 

그녀는 마음을 다 잡아먹고 일단 온라인 맘 카페 대신 재테크카페에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면서 공부를 시작했고 다른 사람들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귀를 넓히고 ,평소에 자신이 즐겨읽던 에세이나

소설 대신에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가 들어간 재테크 책을 붙들고 앉아서

공부를 하고 주말이면 그 책을 들고 현장답사를 하면서 눈을 키웠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녀가 겪어보았기에 알려줄수 있는 이야기들이

이책에 가득들어가 있는것이다.더이상 경제적으로 힘들어 허덕이는

엄마가 아닌 조금더 발전하고 나아질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라는 그녀는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전하고자

이책을 쓴것이라고 말한다.행복한 엄마가 어떤 엄마일까..

물론 경제적으로 뛰어난 엄마가 행복한 엄마는 아닐테지만

현재에 시대를 살아오면서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소중한 삶속에

존재한다는것이 이책을 읽고자하는 의문속에 존재해야만 할것이란

생각이 든다.평범한 엄마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은 경제적인

부도 존재하지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한 생각을 제시해주고

그것에 한걸음 더 다가설수 있는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

이 한권에 책이 아닐까..물론 이 한권으로 우리가 부동산 천재가

되고 당장 땅부자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한걸음 다가서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분명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분명한것이다.

 

 

 

 

[경제적 자립 3단계 로드맵]

실거주 집마련

소형 아파트 투자

꼬마 상가 투자

 

이렇게 짜여진 로드맵은 우리가 꿈꾸는것이기도 할것이다.

쉬우면서도 어려워보이는 부동산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내려주는 이책은 다양한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내집 마련부터 꼬마 월세까지 이책 한권으로 따라해보자.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주부라면

이책이 당신에게 크나큰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다.

그녀가 알려주고자 하는것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보다 쉽게 접근하고 부동산에 대해 이해하는것 그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저자의 책속으로 들어가 보는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