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조앤
제니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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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남달라요.남달라~~실화를 바탕으로한 책이라 더~흐이진진할꺼 같아요.책속 내용이 더 궁금한 책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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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없는 소녀
황희 지음 / 네오픽션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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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없는 소녀"




154센티미터를 겨우 넘을까 말까한 작은키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삐쩍

마른 몸,락스의 독성에 시력이 약해져 회색기를 띠는 갈색 눈동자

핏기 없이 창백한 얼굴에 한쪽 빰의 동그랗고 넓은 상처

몸의 장기 일부분이 손상된 끔찍한 범죄 피해자..

일명 등교길 락스사건에 주인공 이도이다.


처음 시작은 한쇼녀에 자살로 시작된다.이제 겨우 고등학교 2학년인

작디 작은 소녀는 무엇이 그리 괴로웠던것일까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빠,엄마를 볼자신도 더이상 없고

수많은 자해로 인해 엉망이 되어버린 팔로 살아가는 도이는

자신에 방문에 줄을 매달고 자살시도를 한다.

하지만 그순간 도이가 마주하게 된것은 그곳에 남아있는 잔류사념이다

잔류사면

사람의 원한,기억 집착,숙원 슬픔 등의 강한 감정이 해소되지 않고

어떤 장소나 물건 혹은 살아 있는 사람에게 오랫동안 고여 있는 것을 말한다.


죽음을 코앞에 둔 그순간 그곳에서 한소년에 잔류사념을 보게되고

도이는 그 소년에게 밤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마중나가야된다고

소년에게 메세지를 남긴다.그리고 소년이 마중을 나간순간

엄마를 뒤따라오는 살인마를 피하게 되고 엄마에 죽음을 막게된다.

죽음에 순간 도이는 이상한 능력을 알게되고 이런 행동들에 자신도 어리둥절하다.


도이는 등교길 락스사건에 피해자이다.8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등교하는 도이를

납치해서 몹쓸짓은 하고 잔인하고 야만적인 행동으로 씻을수없는 상처를 

남긴 범인은 이제 곧 출소한다.사건후 간신히 목숨만은 잃지 않았지만

꿈많던 소녀는 더이상 꿈을 꾸지 못하고 늘 고통속에 살아간다.

그리고 사고로 잃은 오른쪽눈이 잔류사념을 볼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도이는 또다른 자신이 그리고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있는 끝없는 세상인 

평행세계에 머물게된다.그곳에서는 괴로운 자신도 죽음으로 

잃게되는 친구도 늘 슬퍼하는 부모님도 없는 다른 세상에 나를 만들어간다.




이책의 저자는 언젠가 자신이 사고를 크게 당하게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며칠이 지난 상태였다고 한다.그  시간들을 보내고 퇴원을 하면서 저자는

이상한 감정들에 사로잡혔다고 한다.자신이 정신을 잃었던 그순간은 정말

자신이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했는데,죽었다는 기억은 전혀 남아있지 않았다는것

그날 죽음을 맞이했을꺼 같은 자신은 새로운 나로 성장하고 있었다는것이다.

평행세계에 대한 소재로 글을 써보자하는 생각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이책에 주인공 도이는 늘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더이상 그럴 용기가 없을때마다

선택하는 순간 분기 가능한 여러 개의 평행세계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분기 가능한 여러개의 평행세계를 도이는 끊임없이 발생시킨다.

그리고 자신이 사고가 나지 않은 그 시점으로 가게된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에 변화도 만만치 않게 발생한다.

도이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이 아는 누군가도 평행세계를 경험하며

변화한다.소설에서 그것도 한국소설에서 어쩜 이렇게 신선한 소재가 

나올수 있는지....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고 읽으면서 처음에는 특이한

소재에 조금은 낯설었지만 결국에는 나도 어느순간 평행세계속으로 빠져든다.




"저 나무는 몇살이나 되었을까? 나는 고작 열여덟 살인데

그런 저렇게 많은 나뭇가지처럼 나도 계속해서 선택해도 되는걸까

그래도 된다면 실패가 두렵기 않을 거 같다."선택이 두려운 이유는 실패가 두렵기 

떄문이다.실패해도 된다고 실패해도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는 허락을 받는다면

용감해질수 있을것이다.P.404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 현재를 바꿀수는 결코 없지만 

현재에서 미래를 바꿀수는 있다.자신의 상처를 이겨내기 위한

자신을 찾아 끝없는는 평행세계를 오가는 도이...

조금은 낯설은 소재에 책이라 다른면모도 한가득이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넘친다.또다른 내가 존재하는 평행세계가 

과연 존재할까.그런 세상이 존재하는것이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소설속 허구적인 면모가 가능할지라도 지금 이순간 나를  돌아보고

생각할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다.허구로 시작된 소설이지만 참 좋았던 

책이었다.지금 당신도 다른세상 평행세계에 존재하는건 아닐까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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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열대어 케이스릴러
김나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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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붉은 열대어"



대한대학병원 801호실과 503호 그곳은 간호사들도 의사들도 모두다

가고 싶지 않은 병실이다.음산한 기운이 맴도는 그곳 그누구도 가까이

가고 싶지 않은 그 병실에 한곳에는 남자가 한곳에는 여자가 2년이란 

긴시간동안 코마상태로 누워있다.병원에 환자가 코마상태로  누워있는것이

뭐가 그리 싫고 음산한지 의문을 가지리라..그 이유는 남자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이며 여자는 그에 부인이기떄문이다.

연쇄살인사건에 용의자라니...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남편 한태현

그의 아내는 2년전 추락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어느날 아내 이서린이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2년만에 코마상태에서 꺠어난 이서린으로 인해 거의 방치상태였던 수사는

활기를 띄고 병원에서도 들썩거린다.하지만 정작 2년만에 깨어난 이서린은

부분 기억상실로 인해 사건당시에 일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지워져버린 4년동안에 기억..사건당시 그녀는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를

걸었고 남편에 연쇄살인을 알고 있었던것일까...

하지만 지금은 무용지물이다.그녀에 기억은 4년전으로 멈춰져있는데...

남편과의 행복했던 기억만이 그대로 남겨져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것일까.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그녀는 시간여행을 떠난다.

.

.

사건의 증인이 될수도 목격자가 될수도 있는 그녀는 왜

기억을 잃어버린것일까.그녀에 기억속에 존재하는 남편에 

모습은 상냥하고 착하며 자신에게 덧없이 행복을 안겨주는 

사람이었다.그런데..살인용의자라니...믿을수가 없다.

하지만 사건을 남편에 2년전 모습을 쫒으면 쫒을수록 

새롭게 드러나는 사실들은 그녀에게 충격만을 안겨주는데...

자신에게 보였던 남편에 모습은 사실이 아니었던 

가면속에 또다른 얼굴이었단말인가...

끝없이 드러나는 진실들앞에 그녀는 괴롭다




책속에 이야기들은 기존에 추리소설이나 미스터리소설과는 좀 다른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다가온다.살인사건이 분명히 발생했지만 그로인한

용의자는 도망을 다니거나 추격을 당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병실에 누워있을뿐이다.

그를 대신한 아내인 이서린이 남편에 숨겨진 진실과 살인사건을 

추적한다.연약하기 그지없는 모습으로 그녀는 자신에 잃어버린 기억에 조각들을

맞추어 나가며 숨겨진 끔찍한 진실들과 마주하는것이다.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들 또한 여태까지 우리가 알았던 방식이 아니라 

낯설면서도 새로웠다.사실과 진실 그 어디쯤에서 진실을 찾는 한 여자에

이야기 심리스릴러가 되기도 섬뜩한 스릴러가 되기도하며 서스펜스까지

선물해주니 순식간에 빠져들수밖에 없다.

과연 이서린은 남편에 진실을 풀어내고 자신에 기억속 파편 또한 찾아내어

진실속으로 가까워질수 있을지....그 뒤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주저하지말고

이책을 집어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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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비밀
알렉스 바나얀 지음, 김태훈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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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이책은 참 특이하다.읽기전부터 궁금증이 한가득인 책이었다.

흔한 자가개발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을 고쳐먹길 바란다.

다른 생각 다른 행동으로 우리에게 성공에 길을 보여주는 한사람이

있다.그가 바로 이책에 주인공이다.

그는 의과대학을 졸압하고 의사가 되어야했다.

그렇게 살아왔고 힘들다는 의과대학을 다니는 학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남들은 다 부러워할 명문대 의과대학을 한달 다닌 남짓부터

자신에게 찾아온 수많은 생각들과 권태로 인해서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모든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 과정을 차근차근 

밟으면 될 인생이었는데 무엇을 그를 괴롭힌걸까.

자신이 원하는 삶은 이런 삶이 아니었다는걸 깨닫고 그는 다른길을

찾게된다.그가 찾은 그 다른길이란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비밀을 알아내는것..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이 의미없어짐을 꺠닫고

선택한 길이었다.하지만 한낱 의과생에 불과했던 그에게 세계를 

주름잡는 유명인들이 그와의 만남을 허락해줄것인가.그는 그 방법을

찾는다.그리고 그는 7년이란 시간에 다리를 넘어 자신이 원했던 답을 

찾는다.그저 평범했던 그가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주인공이 

되었던 이책에 비밀을 찾아 떠나보자.




성공은 아무에게나 무작정 그렇게 찾아오지않는다.누군가는 노력하지 않고

누군가는 열심히 사는데도 성공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그자리에 머물며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현실이 그러하다는것은

불변의 법칙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여기 세상에 존재하는 문은 첫번째,두번쨰,세번쨰문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그 세번쨰문을 찾아 기나긴 여정을 걸어온 그에 이야기는

소설같은 떄론 영화같은 실화라는 사실이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끈것인지도 모른다.

그는 그저그런 사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만을 자신에 노력으로 생각하고

노력했으며 모험을 떠났다.첫번쨰문은 99%의 사람들이 가고 싶어 줄을 서는 문이고

두번쨰는 억만장자와 유명인사들이 쉽게 지나갈수 있는 문이고

그리고  세번째가 쓰레기장을 헤치고 문전박대를 당하는 

온갖 역경을 감수해야 하는 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문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해야만 그문을 열고 들어갈수 있었던지에 대한

상세한 여정이 들어가 있다.대학교 1학년생이 만나기에는 어마무시한 사람들이

그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에 이야기를 쏟아낸다.자신이 성공한 과정을 말하기에 

현실성이 없었던 상황이지만 그들은 말했고 조언했다.


빌게이츠.워런 버핏,딘 카멘,래리 킹,리처드 솔 워먼,레이디 가가.....등등

그들에게서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낼수있었던 그에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각 분야 최고라는 자리에 존재하는 그들 또한 아무도 그들을 알아주지 않고

몰랐던 시간들이 존재했다고 한다.아무도 알아주지않는 현실속에서 

지금은 유명인이 되기까지 첫단추부터 왕좌에 이루기까지에 과정은 

흥미진진 그자체이다.떄론 감동을 주는가하면 떄로는 다른 시선으로 그들을

보게되고 화려한 생활속 의외에 면모들과 마주하기도 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이는 레이디 가가였다

화려한 괴기적인 모습으로 등장하는 그녀에 이야기는 내가 알고 있던 그녀에

모습이 아니었던것 같다.천재성은 예측성의 반대말이란 명언이 어울리는 그녀였다.

.

.





세번째문을 열기위한 과정은 그리 쉬운게 아니다.

직접 겪고 스스로 알아가야만 했던 그에 이야기가 고스란히 이책에는 

존재한다.첫구절에서 그저그런 자기개발서가 아니라는말을 한것이 그렇기에 

가능한 이야기라는걸 알겠는가.책속에 존재하는 다섯단계를 넘어서면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어떤 길이 알게될까....이책을 읽는 동안에 수없이 들었던

생각은 마치 인간승리를 본 영화나 소설책 한권을 읽어내려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쉽게 살아가는법을 포기하고 자신이 선택한 세번째문을 찾아 

그는 달렸고 그에 글에 우리는 흥분한다.힘들고 지치는 현대인을 위한

제대로 된 책한권이 바로 이책이다.막막한 현실속 그 빛이 되고 이겨낼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당신에게도 나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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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 -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사랑하는 일, 나를 안아주는 일
조유미 지음 / 허밍버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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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지 마.어떤 순간에도"



150만 독자의 자존감 디렉터 "사연 읽어 주는 여자"에 작가님이

바로 이 작가님이라고 한다.누구나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물론 어떤이는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이루어 행복을 이루는가하면

어떤이는 수많은 사랑에 슬퍼하고 아파한다.사랑과 이별에 대한

섬세함과 솔직한 이야기들로 사람들에 마음을 사로잡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는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이야기하며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얻은 "나,있는 그대로 참 좋다"를 통해 다시한번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그런 저자가 2년이란 공백을

깨고 써낸 이야기가 바로 이책 "나를 잃지마,어떤 순간에도"이다.

사랑은 알수없는 정의가 주어지지 않은 단어라고 그 누군가는 말했다.

사랑이라는 굴레에 갇혀 스스로를 조금씩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오아시스와도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사람 때문에 진정한 자신에 모습을 잃어가는 그 누군가에게

필요할 이책...아니 세상 모든 누군가에게 필요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자신이 경험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한다.그저 상상으로 남아있을뿐이다.

저자는 5년이란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왔다.

사랑이라는 단어앞에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그 마음들을 다독여주었다.왜 사람들은 저자에게 자신에 이야기를 서슴없이하고

그녀에게서 위로받고자하는것일까.그녀의 글을 통해 사람들은 서로 마주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느끼는걸까 기대고 슬픔을 흐느껴도 이해해줄꺼 같은 마음이 

간절할것이다.한바탕 자신에 이야기를 쏟아내고나면 그 마음이 조금은 나이지는걸

스스로 느끼게된다.괴롭고 힘든 마음을 가슴속에 쌓여만 놓는다면 

얼마나 아프고 쓰라이겠는가.그 마음을 알기에 저자는 그 마음을 다독여줄 

글들을 써내려간다.때론 무심코 내려간 글들이 마음속에 박혀 큰힘이 되기도 한다.

나란 사람도 그렇다.마음이 한없이 괴로울때는 책을 읽는다.집중해서 잠시나마

다른세계로 나아가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걸 느끼기 때문이리라.


"밝은 성격이 아닌데 일부러 밝은 척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데,일부러 좋아하는 척했다.

힙합 음악을 즐겨 듣지 않는데 일부러 즐겨 듣는 척했다.

그 사람 마음에 한번 들어가 보겠다고 몇십 년 동안의 

내 모습을 지우고........."


누구나 이런 경험이 존재할것이다.그저 그사람이 좋아서

맞춰준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나를 잃어간다고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어떠한 순간에도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는 나란 사실을 알아야한다

나를 사랑해야만 그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는것이고 

내가 존재해야만 사랑이란 단어가 존재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더이상 사랑 때문에 나를 잃어버리지 말자.

나는 사랑받아야할 존재이며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그런 나에 모습과

함께해야하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책속에는 사랑때문에 어느순간 나를 잃어가는 사라져 가는 당신에게

건네는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다.책속으로 들어가 한글자 한글자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순간 누군가를 사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안아줘야함을 누구보다 내 마음을 알고 지켜나가야함을

알게될것이다.수많은 사랑이야기만 가득한 책도 존재한다.아픔만을 

담은 책들도 존재한다.하지만 사랑을 하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이야기는 흔하지않다.

이책이 그 마음을 알게 해줄것이다.

책을 덮고 가만히 생각해본다.어떠한 순간에도 내가 존재함에

세상이 존재한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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