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방문자들 - 테마소설 페미니즘 다산책방 테마소설
장류진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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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방문자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남녀평등을 부르짖었다.하지만 현실은 늘 강자는 남자이고

약자는 여자라는 편견속에 살아온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이제는 변화하고자하는 노력들이

하나둘씩 보이고 있다는것도 사실이다.페미니즘을 그 언제인가부터 우리는 알아야한다고

당당한 사회현상이라고 말하고 있다."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가 페미니즘에 뜻이다.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여성과 남성에 평등을 주장해오고 있는것일까.어느 누군가는

평등을 주장하고 그것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가 하면 실상 자신이 여성이면서도 남성우월성에

가득찬 누군가도 존재하는것이 현실이다.벌써 2년이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 떠들썩하던 그 시간속에 "현남오빠에게" 란  소설은 큰 화제를 일으키는 일이었다.

그 연장선상에 존재하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총 6편의 페미니즘에 관한 주제로 소설을 써내려간

각기 다른 젊은 작가들에 이야기들이 존재한다.쉬쉬하며 그저 참아야하고 이겨내야하는건

여성들에 문제라고 생각했던 지난날에 시간들을 잊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이루어지지만 

아주 오랜시간 뿌리내려온 사회적인 현상들은 쉽게 변화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그 변화하지 않는 현실들을 이야기하는 책 바로 이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이 특별한 이유는  변화하고자하는 의지는 뚜렷하나 쉽게 변하지 않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책속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실제로 

책속에서는 어디선가 있었던 이야기 겪은 이야기 같은 주제들로 소설은 쓰여지고 있었다.

소설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로 인해 소설이 아닌 느낌마저 든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는것도 특별하리라..책을 읽으면서 순간순간 욱하는 감정변화들에 화가 치밀어 오를때도

분명 존재했지만.이런 이야기들이 더이상 숨겨지는 이야기로 마음속에 삭히는 주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알아가야하는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것이 사실이다.

소설속에는 가해자가 분명한대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그 누구에게도 자신에 피해 상황을 시원하게

털어놓치 못하고 숨기기에 급급하기도 하고 분명 누군가하게 책임을 물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고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몰라 망설여지는 상황과 마주하기도 한다.

이런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선에서 이야기를 털어놓는 여섯명에 그녀들은 더이상 침묵으로

숨기기 보다는 자신이 이야기들을 안으로 넣어둘수도 없는 기억들을 밖으로 게워내기 위한

이야기를 쓰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그렇기에 귀담아 들어야하고 들어줘야한다.





오랜시간동안 여성들은 평등이 아닌 약자로 살아온것이 사실이다.어쩌면 우리가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곳에서는 소설속에서 일어난 여성차별적인 문제들을

당하고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직도 비현실적인 세상에 살아간다고 속상해하지말자.분명히 세상은 변하고 있고

소설부터,영화까지.각기 다른 장르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는 새로운 화제가 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소설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제부터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소리높여 이야기하지 않아도 나에게 그런

평등이 찾아오리란 생각은 버리고 스스로 이겨내야하는 큰 과제를 떠안았을 쭌이라고 

생각해보라.그렇다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차츰 차츰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할것임이

틀림없기 떄문이다.소설은 더이상 픽션이 아니다.좀더 현실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다가갈수 있는 것이기에 그 투쟁과도 같은 시간들을 이겨내야하리라.

나와 엄나,친구...등등 모두에게 일어날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다룬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닌거 같은 그 매력속으로 들어가보자.특별한책으로의 여행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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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관찰의 기술 - 몸의 신호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실전 매뉴얼
조 내버로 지음, 김수민 옮김 / 리더스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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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관찰의 기술"




한 소년이 있었다.보디랭귀지 수집이 취미였던 소년..사람들이 하는 행동하나하나

보이는 동작들이 심상치 않았던 그소년은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다.그런 그는 FBI에서 

수사관으로 25년이란 시간을 현장에서 뛰었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는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전세계 29개국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FBI 행동의 심리학 "의 저자인 그가 완결판을 가지고 우리에게

돌아왔다.자신이 살아오면서 평생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관찰하고 수집하여 

분류했으며 검증해온 동작과 관찰에 신호들을 이책속에 그대로 넣어놓았다고 한다.

몸의 신호로 상대를 얼마만큼 꿰뚫어 볼수 있을까..궁금함은 풀어봐야하니 

책속으로 들어가보자.각자 다른 사람에 심리를 어떻게 행동으로 알수가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넘나 들어서 책이 오자마자 펼쳐보았던 이책 .....색다른 세계로 들어가보자.




언젠가 한참 원초적 본능이라는 영화가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다.지금은 이미 사람들

기억속에 잊혀진 영화이지만 그 당시 획기적인 영화였던 기억이 난다.불현듯 그 

영화가 생각이 난건 그 당시 주인공인 샤론 스톤이 FBI에 범인으로 지목되어

취조실에서 취조를 받을시에 대립되는 심리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무엇을 뜻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화제가 되었던적이 있어서 ...샤론 스톤에 행동들이 말하는 것들이

무엇일까하는 재미를 찾아볼수 있는 영화라...그 당시에 이책이 나왔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끄적거려보았다.사람들에 행동으로 상대를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한창 아이가 사춘기를 겪을때

마음에 문을 닫은듯 말은 하지않고 행동으로 말할때 정말 답답한적이 시간들이

존재했는데...알수 없는 사람에 마음을 몸의 신호로 알수 있다는건 획기적인 책이 

아닐까.그것도 전직 FBI요원이 써내려간 책이라니..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이른 나이에 속임수에 관해 배웠다.사람들은 입으로 거짓말을 하지만 이들의

비언어는 대게 이들이 실제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드러낸다,물론 아이들은 

거짓말에 서툴다.이들은 말로는 부정하면서도 행동으로는 잘못을 인정하며 고개를

끄덕일수 있다.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거짓말에 능숙해지지만 훈련받은 관찰자라면

무언가 잘못되었더나,문제가 있거나,솔직하지 않거나,말에 자신이 없음을 드러내는 

신호를 잡아낼수 있다."  -P.12-


글로써 써내려간 이야기로 분석한다면 비언어 신호를 통한 신호를 감지할수 있다니

신기한데..책으로 나와진 행동들을 알아간다고 나에게도 특별함이 다가올까하는 의문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세밀하면서도 정교하게 행동하나

하나를 보여주면서 글로써 분석하고 해석하는 집중하므로써 책을 보는이 또한

어느새 동화되어감을 알수 있을것이다.말을 하는자에게 속지말고 상대방에 몸짓을 

보고 행동한다면 충분히 상대방에 마음을 들여다볼수 있다는게 저자에 말이다.

상사의 의미없는 말들에 행동들에 동료와의 관계등등 인간관계에서 그들에 생각과

마음을 몰라서 힘들어하는 일상생활에도  몸의 신호를 관찰하여 행동하는 

책속에 내용들은 유용하게 쓸수 있다고 한다.자신이 FBI에 근무했지만 특별한 경우에만

이런 원리들이 쓰여지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인간관께에 유용하게 

쓰여질수 있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수 있다.





이제 사람들에 행동들을 유심히 보게된다.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것이 실전에서 사람들이

하는 동작들이 몸의 신호로 보이기 시작했다는것이다.배운건 실천해야 하는법

느끼게 되고 행동하게 된다는것이 신기했다.자신의 축적되어진 경험이 책으로 완결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행동과 실천을 몸소 보여주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니..이책에 고마음을 더더욱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이책은 한번 읽었다고 책장 구석에 끼워놓는 단순한 책이 분명 

아닐것이다.내가 존재하는 이상 곁에 두고 궁금한 순간은 꺼내 읽을수 있는 한권에 책이

될꺼 같다.궁금한건 알아야하고 특별한걸 좋아하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관찰로 사람을 꿰뚫어볼수 있는 이책이야말로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차원이 다른 세상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전해보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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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흔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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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힘들다.힘들다 말하면서도 당신은 어떠한가.나를 위해 그 힘듬을 위해 소리내어 말해본적이 있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를 사랑하자는 생각을 항상 간직하고 있지만 나를 생각하기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그 생각에 관심이 더 많았으며 위안하기에 바빴던것이 사실이었던거  같다.

바쁜 일상속에서 우리는 참 힘들어 하며 멘탈을 잡고 살아가고자 무던히도 노력한다.

왜???그렇치 않으면 제대로 살수 없을것만 같고 무너져내릴것만 같고...무엇보다도 너무도

바쁜 일상에 그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살아가기에 바쁘기 떄문일것이다.

이런 상황에 누군가 나에게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외치면 그 힘듬에 음답을 해주게 된다.

나자신도 그 위로를 받고 싶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에 불행에 나까지 그 더하기를 

하기 싫은 탓이리라.타인에 말에 중얼거리며 의미없는 말을 건네기도 하고 그 감정들을 

봐가며 무언가 말을 해주어야만 할꺼 같은 그런 상황들에 어느새 익숙해져 버려 실제

나를 돌아볼 시간은 그렇게 흔하지 않으리라..그렇기에 이책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여태까지 몰랐던 나에게 필요한 위로들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글들로 가득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나는 어떤 사람일까..나는 어떻게 위로 받아야하는걸까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은 분명 있을것이다.바로 이책에 말이다.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될까.고민을 하다 보면 

도리어 그 말에 내가 위로를 받곤 한다.

타인을 위로하기 위해 고민 끝에 내뱉은 말들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준주는 것이다.."

[타인을 위로핟하듯 나를 위로한다]중에서


당신은 당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나름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것일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히는 시간을

겪기도 했다.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에 대한 답변에는

자신있게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책은 나에게 수없는 물음을 하고 답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과연 나를 잘알고 살아왔던거 같은 나란 여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나를 잊어버리고 남들에게 더욱더 신경을 쓰고 나름에

시간을 보내야했던 .직장인으로써,아내로써.부모로써......이것만이 내 세상이

아닐지언대.왜 나는 나를 모른채 살아온것일까.하는 물음이 들기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누군가도 그런 생각에 사로잡힌것이 사실이리라.


책속에서 저자는 말한다.일단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단계는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말한다.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보고,상처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지말고 끊어내는 법을 선택하고 내게 없는걸 찾느라 마음을

소진하지말고 나에 존재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나에게 제안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알아가는것이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그럼 그 수많은 생각과 고민들은 어디에서 오는걸까.그것은 관계에서 온다고

말한다.나혼자 살아간다면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관께를 배제시킨다면 어찌돌까.결국에는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관계를 정리하고 유지해갈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것이 

또다른 나를 찾아가는 지름길일것이다.





세상에 모든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그 모든것에 대한 진정한 삶에 길을 

펼쳐주며 인생에 나를  세상밖에 속하는 존재로 익숙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에게 끌어들여 

다시한번 나를 아껴주는 어른이 되어가는 길이 될수 있기를 바래본다.

쉬운일인듯 어려운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이 글귀처럼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알려주는 그 순간을 반드시 기억하길..오래토록 남아있길 살며시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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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취향을 팝니다 - 콘셉트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까지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 것
이경미.정은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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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취향을 팝니다"



취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국어사전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미 취향을 트랜드로 한 마케팅은 거대한 소용돌이처럼 우리에게 와 있다.요즘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는것일까.하고 싶은것,하고 싶은걸 강하게 하고자하는 마음

등등....각기 다른 취향으로 우리는 그 중심에 존재한다.남들과는 똑같은,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는 마케팅에서조차 그 의미를 부각해서 취향저격을 놀리고 있는것이

현실이다.이책의 저자는 20여년이란 시간동안 공간 기획자로 베테랑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온이다.우리가 살아오는 지금 시대는 시시각가 변하고 있다.그 시시각가 변하고 있는

트렌드를 읽고 변화하는것..그것은 변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변하는것이 아닐것이다.

그 뒤에는 수많은 노력과 연구가 존재할것이며 그것을 이루어내고자하는 시간들이 존재한다

그것들을 이루게 만드는 과정들...그리고 공간의 마법을 부리는 사람들에 이야기 그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마법에 탄생비화까지..고루고루 담겨진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취향을 파는 사람들에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나요?"


콘셉트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취향 저격 공간 트랜딩의 모든것은 바로 이것이라고 그 존재함을 

몸소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바로 이책이다.처음 이책을 마주하고 놀라웠다.이미 우리는 취향을 

팔고 있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는걸까..취향을 판다.사람들은 취향저격이라는 말을 흔히들 한다

먹거리며 공간...입는것.사는것.존재하는것 모두에게 느끼는 자신이 그곳에 만족한다는 의미로

흔히들 말하는 취향저격이라는 말들....그것들을 통넓게 말하는것이 이책이 아닐까...

시대는 변하고 변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음식에 맛들은 거의 최고에 수준에 도달을 했고 음식에

맛은 거기서 거기일지 모른다.하지만 취향은 어떨까..사람들이 모이는곳..사람들이 존재하는 그곳에

취향은 곳곳에 몰려있다.똑같은 맛을 자랑하는 두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자..그 두집중에 색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소비자들에 취향을 생각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겠는가 말이다.취향소비는 업계에서는 이미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제 거스를수가 없는 거대한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우리는 도대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취향을 사고 있을까하는

문제처럼 시작한다.그리고 그 공간에 비밀에 대한 공간 트렌딩을 키포인트로 해서 분류화된

과정으로 이야기는 세분화되어서 시작되어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미 취저 ,취존이 일상화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비단 아이들만에

유행어가 아닌 이미 커버린 어른이들 세상에서도 불쑥 불쑥 나오는 말이 아닐까.

그럼으로써 이미 마케팅의 최고 핫이슈가 된것은 당연시 되어도 반박에 여지가 없는것이 사실일것이다.





사람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인테리어에 관한 생각에서 한발자국 뒤에 물러서서 생각해보는 공간 트렌딩에 힘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인테리어 수준을 뛰어넘어 그곳에 존재하는 모든것에 콘셉트와 메시지를 넣어서

공간마법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그 공간은 극대화 되는지도 모른다.

책속에는 우리가 세계각국에 핫한곳으로의 사진이 존재하며 취향을 저격하는 포인트 분석까지

상세히 말해주고 있다.글로써 표현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사진으로 커버하는 놀라운 책속에 이야기는

빠져들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책을 들고 당장 나서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책

앞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져 이책은 꼭 필요한 책이며 모르는 그 누군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내가 지금 살고 있는 어느 공간 내가 좋아하는 어느 공간에서의 나의

취향은 그 공간에 맞는걸까하는 생각과 여운이 깊게 남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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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부르는 운 공부
김원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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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부르는 운 공부"




세상은 변했다.그 옛날 지금의 돈이 되었던 화폐가 발달하지 않은시절에는 돈이 없어도 

살아가는데 별 문제가 되지 않았을것이다.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물건을 교환하며 화폐 

대신에 사용하기도 했고 돈이 인생에 전부가 되어버린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속에서

살았을것이다.지금은 어떤가?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어떤이는 가져도 가져도 가지고 

싶은게 돈이고 ,또 어떤이는 돈이면 안되는것이 없다고 생각할것이며,또 어떤이는 워낙 

없이 살아서 아주 조금에 돈이 존재한다면 너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는 이도 

있을것이다.이러하듯 이제 일상 생활에서 돈이란 존재는 이미 우리에게 어마무시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람쥐 쳇바퀴돌아가듯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돈을 벌이기

위한 나름에 조건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그 어마무시한 힘을 발휘하는 돈은 

있는 사람에게 다 간것일까.서민들은 벌어도 벌어도 새어나가기 바쁘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나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가며 살아가는것이 현실이다.이런중에도 어떻게하면 돈을 풍족하게 

쓰며 살아갈수 있을까하는 사람들에 욕망은 끝도 없이 이어지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부가 찾아오길 빌어보기도 한다.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런 현실적이지 않는 비현실적인 

현실에 기대하지말고 현실적으로 노력하는 부에 가치를 시도해볼 생각은 들지 않는가.

다른이는 어떤가 모르겠지만 정말 돈이란 돈!!돈!!돈 하면 돈이 달아난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돈을 쫒을려고 하면 안되고 돈이 사람을 쫒아오게 만들어야 한다는게 나에

생각이다.하지만 운도 어느정도는 따라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에 운은 안고 태어난다고 하는데...이런 나에게 이책은 보자마자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돈을 부르는 운 공부"특이한 제목 관심가는 제목 ...등등

모든것을 갖춘 너란 책을 어찌 읽지 않을수가 있을까...돈이란 그 복잡하고도 오묘한 

단어..그것을 부르는 운 공부 ..궁금하다 .궁금해~~들어가보자.




저자는 지난 15년이라는 시간동안 상위 1%의 부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돈을 끌어 당기는 운의 법칙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있다.내가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한 입증은 그 어떤 신빙성보다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런점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저자에 말에 신빙성에 가치는 대단하리라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들어오지 않는가.그렇다면 자신에게 운이 없는것일까.그 운명을 바꿀수는 없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은 한없이 해오며 살아갈것읻이다.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는 잠자는 재운을 깨우는 사주명리의 쉽고 명쾌한 원리를 안다면 자신에 운을 쉽게 풀어갈수 

있는 길을 내어주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부자의 팔자일까?]

[명리의 원리로 돈을 끌어당기는 법]

[주식으로 부를 일군 30대 회사원의 경우]

[부동산 운이 트트인 사람의 비밀]

[사압을 해도 될까?내게 어울리는 직종은]

[나쁜 운명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처럼 사주명리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자신의 경험에 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타고난 운을 증폭시키는 방법을 알아가며 만들어준다.





물론 이책을 읽는다고해서 자신에게 부를 안겨다주는것은 분명 아나다.무엇이든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길이 트이지 않는것처럼 저자가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누구에게나 재운은 있고 타고나지만

운명은 고정되어진것이 아니라 변할수 있다는것을 강조하는 것이다.그것을 실천하고자 자신이

해야하는것이라고 강하게 강조하는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재운이 찾아오는 때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 재운이 찾아오는 때를 찾아내고 그 기회를 잡는것이 중요하며 아무도 자신의 삶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어둡고 힘든 여정속에서 그 길에서 아주 작게나마 빛을 비춰줄수 있는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에 의존하고 그 빛을 따라갈수 밖에 없듯이 빛이 되어줄 돈을 부르는 운공부는

아주 쉬운 첫 단계이면서도 발전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지 않을까...책은 지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성공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흥미진진한 현실적인 이야기는 책속으로 

당신을 나를 끌어들이기에 충분할것이다.어서 "돈을 부르는 운 공부"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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