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 가족이나 친구가 기분장애를 겪고 있을 때 해줄 수 있는 말, 피해야 할 말, 해야 할 행동
수전 J. 누난 지음, 문희경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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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가 한번씩 안내하는 번호였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불안을 느낄때 패닉 버튼을 누르면 50가지 방법이 있다는데 궁금해집니다.

엄마와 딸에 대한이야기로 무심코 가까운 사람에게 너무 편해서 함부로 대하면 안되는것 같은 메세지를 던져주는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사실 내말하기 바쁘고 내말 들어달라고 말하기 바쁜데 경청의 중요성을 또 듣네요.

우린 상처주고 함부로 대하고 친철한 경우가 적으니까요.

자녀의 감정을 수용하고 인정해주고 성급한 판단과 비판을 누르고 마음을 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던점들이 참으로 어려웠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힘든시기는 누구에게나 늘 찾아오지만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냐 하는것은 내몫이란걸 기억하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순간도 즐기며 기쁘게 감사하며 살아가야함을 안겨준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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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하지 마라
장사 권프로(권정훈)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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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어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늘상 살면서 후회라는 단어를 안고 살아가잖아요.

집과 돈도 보이고 월 200 벌던 가난한 직장인이 접니다. ㅎ

어떻게 장사를 해서 인생을 초월했을까 궁금해서 얼른 책장을 넘겼습니다.

내년에 학업을 마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평생교육사 자격증.건강가정사자격증이 나오는데 이 자격증을 가지고 내가 이 무직직을 박차고 나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 퇴사하면 다시 시험쳐서 들어오면 생초짜가 되는데 나이도 있는데 그게 가능할까? 그냥 정년퇴직할때 까지 있어야 하는게 답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말 한마디가 또 나를 흔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모하는 습관은 좋은것 같다는 생각에 동의하며 메모를 통해 말을 또렷이 기억하는 것처럼 의식속에 각인된다 라는 말 다시 한번 세겨봅니다.

예를들면 아이 3단.6단 암기해주기

이번주 목표 아이받아쓰기 100점 맞기라는

목표를 설정해 보기도 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도 도전하다보면 지금보다는 나으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글을 마무리해봅니다.

덕분에 좋은 글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을

한발 내 딛을수 있는 용기를 얻어갑니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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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차 119호 - 밤에만 열리는 그곳, 매직 원더랜드의 비밀!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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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 쿵 ~~토성을 ~~수성을 ~~ 밀어내면서 모두 뒤죽박죽 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힐수 있는 방법에서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은우와 하루. 수호와 함께한 은하수 3 인방의 모험이야기 재미있게 시간 지나는지 모르게 읽으며 참 흥미진진하고 지구와 환경 재활용의 새 단어 새활용이 생각나게 했습니다.

다음 무한열차119호 2탄을 기대해봅니다.

#무한열차119호 #올드스테어즈 #TeamStor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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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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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살아 있다 : 뉴트리아 갱단의 비밀 문신이 살아 있다
올리비아 코리오 지음, 클라우디아 페트라치 그림, 이현경 옮김 / 오늘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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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을 읽으면서 물러해 보이는 문신 오토가 나차르의 등에 꼭 달라 붙어 있었고 나차르가 필요할때 세 번 꼬집으로면 '짜잔!!' 하면 물렁해 보이는 문신 오토가 진짜 물렁한 문어가 된사실이 너무 재미 있었어요.



나차르 대신 먹을 것을 먹고 아빠가 오기전에 숨을 곳을 찾다가 오븐안에 숨었을때 아빠가 오븐을 사용 할까봐

두근 두근 했답니다.



문신을 하고 있는 사람을 표현할 때 키가 크고 뚱뚱하며 방금 삶아 까 놓은 달걀 처럼 머리가 매끈한 그 남자라고 표현한 부분이 재미 있었어요.



이 페이지 에서는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레몬즙 짜듯이 네 얼굴을 짓눌러 버릴 거야 ~하는 표현에서 아동학대하는 표현인 것 같아 이 부분은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디를 표현할때 판지로 만든 머리띠와 푸석한 빨간 머리 병마개귀걸이가 참신했고 하수도 뚜껑을 여는 빗자루 표현이 재미 있었습니다.

디디와 고고에게 당한 오토를 토하게 하는 방법으로 빙빙 돌려서 토하게 하고 행복한건 처음이었다. 하는 말이 잠시 불편했을 속을 위로해 주었답니다.

메스케렘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사랑스러운 숫양이 뒷발로 당당하게 일어서자 두 노인은 정신없이 달아났다가 머리속에서 상상이 되는데 넘 웃겼답니다.

결국 누나를 구하고 오토와 함께 집으로 컴백한 나차르는 노인네들 집에서 가져온 초콜릿을 먹으며 휴전을 하고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답니다.

여기서 궁금했습니다.

그 돈가방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구요

다음편을 기대해봅니다.

이글은 컬처브룸을 통해 제품을 받아서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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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준 PD·이민 작가의 제주도 랩소디 - 아름다움과 맛에 인문학이 더해진 PD와 화가의 제주도 콜라보
송일준 지음, 이민 그림 / 스타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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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이며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주도랩소디를 만났다.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졌다.기다리기 어려워 강의는 미뤄두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책은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동경 다마미술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한후 많은 공모전에어 수상경력이 있는 유명한 이민 선생님의 사인이 있어 기쁜마음에 눈이 크게 떠졌다.

컬쳐블룸 서평단 참여로 이런 호사를 누리다니

너무 기뻤다.

차안에서 해뜨길 기다리며 커피마셔가며

잠으는걸 참아가며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벅찬감정을 느껴보기위해 애썼던 기억들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

여기에 나의 손도 한몫했지? 하며 살며시 웃음이 났다.

정식이 1인분에 7.000 원인데 옥돔 튀김 세마리와 돼지고기 두루치기 한접시에 반찬들과 밥이 한셋트로 나와 가성비가 짱인데 예약을 안받는다고 해서 머리속에 다시한번 저장해봤다.

고래전망대위쪽 이야기 할때 얼마전 종영한 이상한변호사 우영우 고래를 사랑하고 고래를 수족관에서 원래 살던 바다로 돌려주자고 했던 내용이 생각났다.

또 나뭇가지들이 서로 어우러져 하늘을 배경으로 절묘하게 하트모양의 ❤️ 공간을 만들어 내는 곳에서 더 나이 먹기전에 한컷 남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왜 비가내리면 꼭 커피를 마셔야할까?

커피한잔 놓고서 마시면서 비오는 거리를 걷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밤에는 하늘위로 별을 볼수 있을것 같아 운치있다 생각되었는데 비바람이 불때는 효율성이 떨어져 방치될것 같아 좋은 방안이 강구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기념품들이 생각났다.

이책을 덮는 순간까지 가슴에 떨림이 있었고

후에 이책을 소장하고 있다가 실행해봐야지~ 했습니다.

이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주도랩소디 #송일준#스타북스#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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